인동향교

    경상북도구미시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인동향교는 고려 공양왕 2년에 처음 지은 것으로 보이며, 그 뒤 불타 없어진 것을 다시 지었다. 조선 인조 12년(1634)에 인의동으로 옮겨 세웠으며 1988년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대성전·내삼문·명륜당·외삼문 등이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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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54-472-9697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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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9:00~18:00
    주차시설 : 가능
    요금 (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39386
    전화번호 : 구미시청 문화예술과 054-480-6644
    경상북도 구미시 수출대로 333 (임수동)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인동향교는 고려 공양왕 2년에 처음 지은 것으로 보이며, 그 뒤 불타 없어진 것을 다시 지었다. 조선 인조 12년(1634)에 인의동으로 옮겨 세웠으며 1988년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대성전·내삼문·명륜당·외삼문 등이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주변 관광지

    동락서원
    동락서원은 조선 인조 때의 학자 여헌 장현광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위패를 모신 서원으로 낙동강변 언덕 위에 위치해 있다. 장현광은 인조 때 의정부 우참찬을 역임한 문관으로 학문과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1636년 병자호란 때는 의병을 일으키고 군량미를 모아 전장에 보냈다는 기록이 있다. 동락서원이란 동방의 이락이라는 뜻으로 이락이 주자학의 상징인 것처럼, 동락서원이 조선 성리학의 근원이자 상징이 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 있다. 선생이 서거하자
    약 0.2 km
    동락신나루
    구미 동락신나루터는 문화체육관광부 ‘강변문화관광개발계획’으로 조성된 시설로, 나룻배 형상 건물 및 인근 수상레저스포츠 체험 시설이 있다. 나룻배 전망대에서는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으며, 나룻배 전망대 안에는 옛 전통 나루 문화의 활용, 전국의 나루터 및 인근 명소, 옛 나루의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다. 동락신나루 주변에는 산책로와 쉬어갈 수 있는 의자 등이 있어 옛 나루 구경과 함께 자연에서 쉼을 만끽할 수 있다.
    약 0.2 km
    동락공원
    낙동강을 따라 구미대교 아래 임수동에서 칠곡군 석적읍 중리까지 이르는 수변형 도시공원이다. 1998년 7월 8일 개관하였으며 338.201㎡(102,305평) 면적으로 산책로와 잔디밭, 각종 체육시설 및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주요시설로는 민속정원과 국궁장, 롤러스케이트장, 야구장, 축구장, 농구장, 배구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어린이 놀이시설, 바닥분수, 반려동물놀이터, 무료자전거대여소 등이 있다. 또한 이 공원에는 첨단 전자산업도시 구미의 기술을
    약 1.6 km
    낙동강 비산나룻길
    약 2.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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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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