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시

    안동 의성김씨 종택

    안동 의성 김씨 종택은 의성 김씨 청계[靑溪] 김진[璡, 1500~1580]의 종가로 지금 있는 건물은 임진왜란 때 불에 타 버렸던 것을 김성일(1538∼1593) 선생이 다시 지은 것이다. 건물은 사랑채, 안채, 행랑채로 구분되는데, 사랑채는 바깥주인이 생활하면서 손님을 맞이하는 공간으로 규모는 앞면 4칸·옆면 2칸이고 형태는 一 자 형이다. 안주인이 생활하면서 집안 살림을 맡았던 안채는 ㅁ자형이고 다른 주택과 달리 안방이 바깥쪽으로 높게 자리를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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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안동시청 문화유산과 054-840-522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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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의성 김씨 종택은 의성 김씨 청계[靑溪] 김진[璡, 1500~1580]의 종가로 지금 있는 건물은 임진왜란 때 불에 타 버렸던 것을 김성일(1538∼1593) 선생이 다시 지은 것이다. 건물은 사랑채, 안채, 행랑채로 구분되는데, 사랑채는 바깥주인이 생활하면서 손님을 맞이하는 공간으로 규모는 앞면 4칸·옆면 2칸이고 형태는 一 자 형이다. 안주인이 생활하면서 집안 살림을 맡았던 안채는 ㅁ자형이고 다른 주택과 달리 안방이 바깥쪽으로 높게 자리를 잡고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36730
    전화번호 : 054-840-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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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내앞길 1-11
    길찾기
    안동 의성 김씨 종택은 청계 김진의 종갓집으로,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졌던 것을 학봉 김성일이 다시 지은 것이다. 16세기말 김성일이 사신으로 명나라 북경에 다녀온 후 북경의 상류층 주택을 본떠지었기 때문에 건물의 구조와 배치가 매우 독특하다. 안채와 사랑채는 모두 1.6m 정도 높이의 기단 위에 세워져 바깥채보다 높이 자리한다. 다른 주택과 달리 안채의 안방이 사랑채보다 바깥쪽에 있고, 사랑채는 별채처럼 외진 곳에 있어 손님이 행랑채의 대문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사랑채로 들어갈 수 있다. 사랑채에 딸린 부속채는 2층으로 되어 있어 위층은 서고로, 아래층은 헛간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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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0.7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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