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곰소염전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에 위치한 곰소염전은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천일염 생산지로 조선시대에는 줄포만에서 곰소만까지 화염(바닷물을 끓여 만든 소금)을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의 곰소염전은 일제 말기에 만들어졌으나 해방 이후부터 천일염을 생산하였다. 소금은 보통 4월에서 10월까지 생산되는데 5, 6월에 소금 생산량이 가장 많고 맛도 좋기 때문에 이 시기가 염부들에게는 수확의 계절이기도 하다. 곰소염전 일대를 포함하여 채석강에서 고창까지 이어진 연안에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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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63-581-5114 / 063-584-211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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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에 위치한 곰소염전은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천일염 생산지로 조선시대에는 줄포만에서 곰소만까지 화염(바닷물을 끓여 만든 소금)을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의 곰소염전은 일제 말기에 만들어졌으나 해방 이후부터 천일염을 생산하였다. 소금은 보통 4월에서 10월까지 생산되는데 5, 6월에 소금 생산량이 가장 많고 맛도 좋기 때문에 이 시기가 염부들에게는 수확의 계절이기도 하다. 곰소염전 일대를 포함하여 채석강에서 고창까지 이어진 연안에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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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장 료:무료
    개장일 : 1946년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일출~일몰

    ※ 4~10월까지는 소금 생산시기로 염판 안쪽으로 출입 금지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6346
    전화번호 : 부안군 관광안내 콜센터 063-581-5114 / 063-584-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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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염전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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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에 위치한 곰소염전은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천일염 생산지로 조선시대에는 줄포만에서 곰소만까지 화염(바닷물을 끓여 만든 소금)을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의 곰소염전은 일제 말기에 만들어졌으나 해방 이후부터 천일염을 생산하였다. 소금은 보통 4월에서 10월까지 생산되는데 5, 6월에 소금 생산량이 가장 많고 맛도 좋기 때문에 이 시기가 염부들에게는 수확의 계절이기도 하다. 곰소염전 일대를 포함하여 채석강에서 고창까지 이어진 연안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갯벌이 발달해 있으며 곰소만의 입지 조건상 바닷물에 미네랄이 많기 때문에 소금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영광굴비로 잘 알려진 칠산 바다의 한 자락이 줄포만 내륙 깊숙이 들어와 천혜의 입지 조건을 갖춘 이곳은 곰소 앞바다에서 잡힌 싱싱한 생선을 천일염으로 절여서 만든 젓갈이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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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소항은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군산항 다음으로 두 번째 큰 항구이다. 줄포항이 토사로 메워져 폐항이 되자 1938년 진서리 앞바다의 곰섬을 중심으로 동쪽의 범섬과 연동, 서쪽의 까치섬과 작도리를 잇는 제방을 쌓아 만든 항만이며 서해어업의 전진기지항이다. 곰소라는 말은 곰처럼 생긴 두 개의 섬이라는 말과 그 섬 앞바다에 깊은 소가 있어 생긴 이름이며 “곰소 둔벙 속같이 깊다.”라는 속담이 있다. 위도와의 여객선이 운항된다. 곰소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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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3.6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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