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063-281-5139
- 정기휴일
- 연중무휴 (행사에 따라 상이)
- 주차유무
천양정
- 천양정은 조선시대 한량들이 활쏘기 연습을 위해 활터에 세운 것이다. 숙종 38년(1712)에 다가천 서쪽 냇가에 세웠으나 얼마 후 홍수로 떠내려 가버렸다. 그 뒤 경종 2년(1722)에 다가산 밑에 다가정(多佳亭)이란 정자를 짓고 활터로 사용했다. 순조 30년(1830)에는 이곳에 또 다른 정자를 세우고 옛 이름을 따서 천양정이라 했다. 이후 북향인 다가정은 젊은 한량들 전용으로, 아늑한 골짜기에 남향으로 자리 잡은 천양정은 주로 노인층이 사용하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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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시설이용료:무료(회원제 운영)
한국어 안내서비스:
쉬는날 : 연중무휴 (행사에 따라 상이)
이용시간 : 06:00~18:00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5046
전화번호 :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063-281-5139
관광코스안내:
시설이용료:무료(회원제 운영)
한국어 안내서비스:
쉬는날 : 연중무휴 (행사에 따라 상이)
이용시간 : 06:00~18:00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5046
전화번호 :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063-281-513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서로 237
천양정은 조선시대 한량들이 활쏘기 연습을 위해 활터에 세운 것이다. 숙종 38년(1712)에 다가천 서쪽 냇가에 세웠으나 얼마 후 홍수로 떠내려 가버렸다. 그 뒤 경종 2년(1722)에 다가산 밑에 다가정(多佳亭)이란 정자를 짓고 활터로 사용했다. 순조 30년(1830)에는 이곳에 또 다른 정자를 세우고 옛 이름을 따서 천양정이라 했다. 이후 북향인 다가정은 젊은 한량들 전용으로, 아늑한 골짜기에 남향으로 자리 잡은 천양정은 주로 노인층이 사용하게 되었다. ‘천양(穿楊)’이란 뜻은 버들잎을 화살로 꿰뚫는다는 것으로, 신묘한 활 솜씨로 이름 높았던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