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 유천리 요지

    굴포만이 있는 바닷가 앞의 넓은 들판에 자리하고 있는 가마터로, 넓은 벌판의 구릉 주위로 수십 개의 가마터가 널려 있다. 토성으로 둘러싸인 안쪽 언덕에 주로 널려 있으며, 각종 고려자기들이 출토되고 있다. 모두 40여 곳으로 대부분 유천리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도로의 남쪽에 모여 있고 북쪽 야산 기슭에도 10여 곳이 있다. 대체로 12세기 중엽에서 13세기 전반에 걸치는 시기의 것들이며, 11세기 말이나 12세기 전반의 것도 약간 있다. 그중 가장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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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부안군청 문화예술과 063-580-4715
    • 정기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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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포만이 있는 바닷가 앞의 넓은 들판에 자리하고 있는 가마터로, 넓은 벌판의 구릉 주위로 수십 개의 가마터가 널려 있다. 토성으로 둘러싸인 안쪽 언덕에 주로 널려 있으며, 각종 고려자기들이 출토되고 있다. 모두 40여 곳으로 대부분 유천리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도로의 남쪽에 모여 있고 북쪽 야산 기슭에도 10여 곳이 있다. 대체로 12세기 중엽에서 13세기 전반에 걸치는 시기의 것들이며, 11세기 말이나 12세기 전반의 것도 약간 있다. 그중 가장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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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6330
    전화번호 : 063-580-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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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유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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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 유천리 요지는 굴포만이 있는 바닷가 앞의 넓은 들판에 자리하고 있는 가마터로, 넓은 벌판의 구릉 주위로 수십 개의 가마터가 널려 있다. 토성으로 둘러싸인 안쪽 언덕에 주로 널려 있으며, 각종 고려자기들이 출토되고 있다. 여기에서 발견되는 조각들은 최상급 고려자기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도자기의 형태는 다양하며, 특히 높이 1m 이상의 매병은 크기·무늬·제작 기술이 매우 뛰어나서 고려도자기의 새로운 면을 보여준다. 또한 효문(孝文), 조청(照淸)이라는 글씨가 있어 고려 도자기 역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 유천리 가마터는 고려시대 11세기부터 14세기에 걸쳐 세계적으로 뛰어난 고려청자를 굽던 곳으로 전남 강진 지방의 청자와 더불어 우리나라 청자의 대표적인 도요지이다. 이 부근에서는 순청자, 상감청자의 파편이 주로 출토되나 백자, 상감백자, 진사백자 등도 약간씩 출토되며, 특히 유천리 도요지 사적비가 있는 부근의 가마터에서 우수한 청자 파편들이 발견되어 고려시대 자기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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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3.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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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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