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대사 생가지

    경상남도밀양시
      * 의승장 사명대사를 만날 수 있는 곳, 사명대사 생가지 *
      조선 후기의 승려 유정(사명대사)이 태어난 곳이다. 사명대사가 1544년(중종 30)에 진사 임수성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13세 때 가출하여 직지사 신묵에게 가서 승려가 될 때까지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다. 사당인 숙청사와 사명대사가 태어나서 자란 곳인 육영당, 사명대사가 거처하던 사랑채인 사명당 등이 남아있다. 1992년에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사명대사는 어린 시절을 여기서 보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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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사명대사유적지관리소 055-356-8710
    • 정기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