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063-626-5949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회덕마을
- 회덕마을은 임진왜란 때 밀양 박(朴)씨가 피난하여 살게 된 것이 마을을 이룬 시초라고 한다. 원래 이 마을의 이름은 ‘모데기’였다. 남원장을 보기 위해 운봉에서 오는 길과 지리산 산줄기 너머 달궁 쪽에서 오는 길이 모인다는 의미와, 풍수지리설에 의해 덕두산(德頭山), 덕산(德山), 덕음산(德陰山)의 덕을 한 곳에 모아 이 마을을 이루었다고 해서 회덕, 모덕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전한다. 회덕마을 앞 도로를 걸으면서 마을을 바라보면 억새로 지은 집, 즉
0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5720
전화번호 : 063-626-5949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5720
전화번호 : 063-626-5949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회덕길 27
회덕마을은 임진왜란 때 밀양 박[朴]씨가 피난하여 살게 된 것이 마을을 이룬 시초라고 한다. 원래 이 마을의 이름은 ‘모데기’였다. 남원장을 보기 위해 운봉에서 오는 길과 지리산 산줄기 너머 달궁 쪽에서 오는 길이 모인다는 의미와, 풍수지리설에 의해 덕두산[德頭山], 덕산[德山], 덕음산[德陰山]의 덕을 한 곳에 모아 이 마을을 이루었다고 해서 회덕, 모덕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전한다. 회덕마을 앞 도로를 걸으면서 마을을 바라보면 억새로 지은 집, 즉 ‘샛 집’이 눈에 들어온다. 회덕마을은 평야보다 임야가 많기 때문에 짚을 이어 만든 지붕보다 억새를 이용하여 지붕을 만들었으며 지금도 두 가구가 그 형태를 보존하고 있다. 산간 마을로서는 구하기 힘든 볏짚보다 지리산에 널브러진 억새풀을 이용하여 지붕을 잇는 일이 더 수월했기 때문에 억새 지붕이 생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