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청령포 관음송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
      관음송은 한강 상류지역인 영월군 남면 광천리에 있는 수령 600년 된 소나무로, 1988년 4월 30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30m, 가슴 높이 둘레가 5m이다. 줄기가 1.2m 되는 높이에서 두 줄기로 갈라져 있는데, 하나는 위로 하나는 서쪽으로 약간 기울어 자라고 있다.
      이 나무는 단종과 관련된 슬픈 전설을 가지고 있다. 조선의 제6대 왕인 단종은 숙부인 세조로부터 노산군으로 강봉 되어 영월 청령포로 유배를 당하게 된다. 단종은 눈물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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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1577-0545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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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개인]

    - 일반 3,000원

    - 청소년, 군인 2,500원

    - 어린이 2,000원

    - 경로 1,000원

    [단체(30명 이상)]

    - 일반 2,500원

    - 청소년, 군인 2,000원

    - 어린이 1,500원

    - 경로 800원

    ※ 영월군민 50% (신분증 지참 필수)

    [무료]

    - 7세 이하 영유아, 국가유공자 및 배우자, 장애인복지카드 소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광천리
    관음송은 한강 상류지역인 영월군 남면 광천리에 있는 수령 600년 된 소나무로, 1988년 4월 30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30m, 가슴 높이 둘레가 5m이다. 줄기가 1.2m 되는 높이에서 두 줄기로 갈라져 있는데, 하나는 위로 하나는 서쪽으로 약간 기울어 자라고 있다. 이 나무는 단종과 관련된 슬픈 전설을 가지고 있다. 조선의 제6대 왕인 단종은 숙부인 세조로부터 노산군으로 강봉 되어 영월 청령포로 유배를 당하게 된다. 단종은 눈물과 비애, 그리움, 외로움 속에서 처소 바로 옆에 있는 소나무에 걸터앉아 시간을 보냈다 한다. 관음송이라는 이름은 단종의 비참한 모습을 지켜보았다고 해서 ‘觀(볼 관)’자를, 단종의 슬픈 말소리를 들었다 하여 ‘音(소리 음)’ 자를 따서 붙인 것이라 한다. 이 나무는 나라에 큰일이 있을 때마다 나무의 껍질이 검은색으로 변하여 나라의 재난을 알려 주었다 하여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

    주변 관광지

    영월 청령포
    약 0.0 km
    청령포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영월군 남면 광천리 남한강 상류에 있는 이곳은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로 유배된 단종이 머무르던 곳이다.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은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선위하고 상왕으로 있다가 그다음 해인 1456년 성삼문 등 사육신들의 상왕복위의 움직임이 사전에 누설됨으로써 상왕은 노산군으로 강봉 되었다. 이후 첨지 중추원사 어득해가 거느리는 군졸 50인의 호위를 받으며 원주, 주천을 거쳐 이곳 청령포에 유배되었다. 청령포는 동, 남, 북 삼면이 물로 둘러싸이고 서
    약 0.4 km
    운탄고도 1330 1~3길
    운탄고도 1330은 과거 석탄을 싣고 달리던 차들이 오가던 폐광지역 4개 시군을 연결한 트레킹 길로, 영월에서부터 정선, 태백, 삼척까지 이어진다. 구간 중 최고 높이인 정선 만항재의 1,330m를 따서 운탄고도 1330이라 지어진 이 길은 평균고도 546m, 총길이는 173.2㎞에 달하며, 2022년 10월 1일에 길 개통식을 열어 현재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그중 1~3길은 영월군 구간으로 시점인 운탄고도 1330 통합 안내센터(청령포)에서부터
    약 0.6 km
    영월관광센터
    영월관광센터는 영월 폐광지역 통합관광을 위해 건립된 센터로, 탄광지역의 관광루트를 설계한 복합문화센터이다. 이곳에서는 주요 관광지, 문화유산 등의 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영월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인 명소들을 소개하며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또한 자신에게 맞는 여행 일정까지 얻어갈 수 있다. 2층에서는 민화나 오백나한상을 소재로 한 미디어 전시관과 체험관이 있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약 0.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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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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