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사

    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두타산과 청옥산에 둘러싸인 삼화사는 조계종 월정사의 말사이다. 642년 지장율사가 ‘흑련대’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여 864년 범일 국사가 ‘상공암’이라고 개명하였는데, 고려태조 왕건이 이 사찰에서 후삼국의 통일을 간절히 발원하여 20년 만에 대업을 달성한 역사를 갖고 있다. 그 후 삼국에 얽힌 갈등과 증오의 감정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이끌어내고자 상공암을 ‘삼화사’라고 이름을 바꾸게 되었다.
      삼화사에서는 삼화사 템플스테이 산사체험을 즐길 수 있다.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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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삼화사 033-534-7661~2 삼화사 템플스테이 033-534-7676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