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정자연휴양림

    경상북도문경시
      재악산자락 수정봉(487m)과 조봉(671m) 사이에 자리한 불정자연휴양림은 문경시에서 1997년에 개장하여 2007년 6월부터 문경관광진흥공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휴양림까지 들어오는 벚꽃 가로수길이 아름다운 곳으로도 손꼽힌다. 울창한 숲속의 산책로, 등산로에서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기본이고, 함께하는 가족들을 위하여 숲 해설가들이 3월부터 12월까지 자연환경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숲 탐방, 그리고 숲 체험 방법을 친절히 안내하는 ‘무료 숲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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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54-552-9443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 불정자연휴양림_1_공공3유형.jpg
    등산로:휴양림 산책로 - 수정봉 - 휴양림 (2시간 30분 소요)
    관광코스안내:
    이용가능시설:숙박시설 / 카라반 / 원두막 / 파고라 / 전망대 / 산책로 / 체력단련장 / 취사장 등
    입 장 료:[개인]

    - 어른 1,000원

    - 청소년, 군인 800원

    - 어린이 500원



    [단체]

    - 어른 800원

    - 청소년, 군인 500원

    - 어린이 300원
    시설이용료:[숲속의집]

    - 주중 50,000~
    경상북도 문경시 불정길 180 (불정동)
    재악산자락 수정봉(487m)과 조봉(671m) 사이에 자리한 불정자연휴양림은 문경시에서 1997년에 개장하여 2007년 6월부터 문경관광진흥공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휴양림까지 들어오는 벚꽃 가로수길이 아름다운 곳으로도 손꼽힌다. 울창한 숲 속의 산책로, 등산로에서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기본이고 함께하는 가족들을 위하여 숲 해설가들이 3월부터 12월까지 자연환경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숲 탐방, 그리고 숲 체험 방법을 친절히 안내하는 무료 숲 해설은 대표적인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천연 활엽수림으로 이루어진 휴양림 입구부터 산막으로 이어지는 길가에는 야생화단지의 꽃과 나무들이 뚜렷한 사계절의 향기를 담고 정겨움을 준다. 산 정상에서부터 맑은 물은 산막들 사이로 흐르고 계곡 중간중간 보를 막아 만든 물놀이장이 길을 따라 이어져 있으며, 나무그늘 아래 놓인 통나무 데크와 벤치가 시원한 산바람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더한다. 휴양림 내 쉼터는 숲 속의 집과 카라반 시설이 있으며, 나무 사이사이 지어진 숲 속의 집은 11동의 통나무집과 1동의 황토집이며, 카라반 시설 14동 포함 총 26동이 연중 운영된다. 또한 휴양림 내 설치된 (주)짚라인 코리아에서 운영하는 9개의 다이내믹한 집라인 코스는 푸른 자연과 함께 즐기는 최고의 레포츠이다.

    주변 관광지

    운암사(문경)
    운암사는 대한 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의 말사로, 경북 문경시 불정동 재악산 정상 부근에 있다. 678년(신라 문무왕 17) 의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1592년(조선 선조 25) 임진왜란 때 불에 타 폐허가 된 것을 1658년(효종 9) 영준이 복원하였다. 이후 1666년(현종 6) 해특이 극락전을 중건하였으며, 1785년(정조 9) 인월이 중창하고, 1972년부터 4년간 대대적인 불사를 진행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건물로는 극락전과
    약 0.8 km
    불정터널
    약 2.6 km
    문경오미자테마터널
    오미자테마터널은 문경시 전남교반의 고모산성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점촌과 문경 사이 석탄을 실어나르는 용도로 이용되었던 석현터널을 개발하여 540m 길이의 관광목적 터널로 재탄생 시켰다. 반짝반짝 빛나는 별빛터널과 신기한 트릭아트, 문경 지역의 특산물인 오미자와 도자기 등 판매 공간과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연중 평균 15~18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다.
    약 4.2 km
    고모산성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 오정산에 위치한 고모산성은 삼국시대 신라의 성으로 군사방어용으로 지어진 석성이다. 삼국시대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기도 했던 이곳은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 말기 의병 전쟁과 한국전쟁을 거치며 다시 역사에 등장한다. 성곽을 따라 산성을 오르면 탁 트인 풍경이 펼쳐지며 진남교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명소이기도 하다. 진남문에서 성곽을 따라 오솔길로 이동하면 토끼비리 라고 하는 천년 된 잔도(절벽으로 막힌 길을 나무로 이어 만든 작은 오솔길)
    약 4.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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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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