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두루미 평화타운(구 철새마을)

    강원특별자치도철원군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033-452-9987
    • 정기휴일
    • 매주 화요일
    • 주차유무
    0
    • DMZ_두루미_평화타운(구_철새마을)_1_공공3유형.JPG
    • DMZ_두루미_평화타운(구_철새마을)_2_공공3유형.JPG
    • DMZ_두루미_평화타운(구_철새마을)_3_공공3유형.JPG
    • DMZ_두루미_평화타운(구_철새마을)_4_공공3유형.JPG
    • DMZ_두루미_평화타운(구_철새마을)_5_공공3유형.JPG
    • DMZ_두루미_평화타운(구_철새마을)_6_공공3유형.JPG
    쉬는날 : 매주 화요일
    체험안내 : DMZ두루미탐조 / 한탄강 두루미탐조대 / 농촌체험
    수용인원 : DMZ두루미탐조 최대 32명
    이용시간 : - (1코스)DMZ두루미탐조 10:00 / 14:00

    - (2코스)한탄강두루미탐조대 상시 운영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24009
    전화번호 : 033-452-9987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2길 15-19
    DMZ두루미평화타운은 양지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2016년 11월 개관하였다. 철원 두루미 서식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하기 위해 두루미평화타운을 운영하게 되었다. 철원 두루미서식지에 대한 연구사업 및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지역주민 및 지역단체, 관계 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하였다. 다양한 두루미와 조류 그리고 야생동물을 특정 기간뿐만 아니라, 언제든 누구나 다양한 정보를 누리고 두루미 체험학습을 통해 우리의 삶과 평화로운 생태계의 공존을 도모하고자 한다. 두루미평화타운에는 두루미 및 야생동물 등 자연생태의 지식 습득을 위한 도서관과 생태교육실,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편안한 쉼터가 되도록 카페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탐방 및 숙박을 위한 프로그램과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두루미의 안식처인 양지리는 영조 36년(1760) 당시 철원군 어은동면의 동편에 위치해 있던 마을로 양지모노리라 불리어 오다 1895년 5월 26일 칙령 제98호에 의거 군, 면 폐합에 따라 행정구역이 조정될 때 양지리로 개명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예부터 지명에 걸맞게 평야지대로서 양지바르고 온화한, 천연적/지리적 조건을 갖춘 곳에 취락이 형성된 곳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맑고 평화로운 양지리는 지리적 특성상 마을 아래로 한탄강이 흘러 물이 풍부하고, 비옥한 평야가 펼쳐진 자연마을이다. 이러한 지리적 요인은 곡식을 풍성하게 하고, 맑은 물줄기에서는 각종 어류가 풍부하게 서식하여 멸종위기에 있는 두루미와 재두루미 등 두루미들의 따듯한 품이 되어주고 있다.

    주변 관광지

    DMZ 두루미 평화타운(구 철새마을)
    약 0.0 km
    철원 평화전망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철원 평화전망대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위치한 전망대로, 비무장지대(DMZ)와 북한 지역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다. 2007년에 준공된 이곳은 대한민국과 북한 국경 지역에서 약 2km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총 3층으로 건립되어 1층은 전시관, 2층은 전망대, 3층은 군부대 휴게시설로 사용하고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북한의 평강고원, 선전마을, 백마고지, 금강산 등 다양한 지역을 볼 수 있다. 전망대 내부에는 DMZ와 북한의 역사
    약 0.0 km
    제2땅굴(철원)
    철원의 제2땅굴은 강원도 철원군 화살장리에서 1975년에 발견된 남침용 땅굴이다. 총길이 3.5㎞, 남북으로 2.4㎞, 군사분계선까지 1.1㎞에 달하는 땅굴로, 1시간에 약 3만 명의 병력을 이동시킬 수 있는 규모이다. 그중 견학할 수 있는 거리는 500m이다. 땅굴 내부에는 대규모 병력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이 있고, 출구는 세 개로 갈라져 있다. 제2땅굴이 발견될 당시 수색하던 한국군 7명이 북한군에 의해 희생되었다. 제2땅굴은 철의삼각전적지 개발 계
    약 0.0 km
    삽슬봉(아이스크림 고지)
    삽슬봉은 드넓은 재송편의 한가운데 솟아있는 해발 219m의 얕은 산이지만, 입지적 이점이 많아 6·25 전쟁 때는 피아간의 처절한 쟁탈전과 포격이 극심하여 산이 마치 아이스크림 녹듯 흘러내렸다 하여 아이스크림 고지라 불린다. 예전에 이 산밑에 삽송리라는 마을이 있어서 이 산을 삽송봉(삽슬봉은 삽송봉의 구전변형체)으로 불렀고, 또 그 모양이 흡사 투구 같다 하여 투구봉으로도 불린다. 또한, 삽슬봉은 고려시대에 산정상에 봉수대를 만들어 북쪽의 평강의 진촌산
    약 1.6 km
    • 관리자
    • 오래 전
      56
      177,502,328
    • 이전글구로기계공구단지2025.12.04
    • 다음글남강댐 물 문화관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