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성적산)

    전북특별자치도장수군
      팔공산(1,151m)은 장수읍으로부터 약 6km 지점에 위치한 장수 5대 명산 중의 하나다. 소백산에서 노령산맥이 시작되는 산이기도 하다. 팔공산을 호남의 진산이라고 하는데 이는 팔공산에서 시작된 산줄기는 성수산, 마이산, 만덕산, 남노, 북노를 연결하여 충청도 일부를 이 산의 영향권 아래에 두고 경남을 경계로 하면서 호남의 전역을 연결하는 까닭이다. 이 산의 동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팔성사는 잘 다듬어진 사찰로 기원 6세기 경인 신라 진평왕 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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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1코스] 대성리 - 정상(2시간 30분 소요)

    [2코스] 자고개 - 정상(2시간 30분 소요)

    [3코스] 서구리재 - 정상(1시간 20분 소요)

    [4코스] 서구리재 - 오계치 - 와룡휴양림 관리사무실(3시간 소요)

    [5코스] 와룡휴양림(관리사무실) - 삿갓봉 -와룡휴양림 1, 2호산막(2시간 소요)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서구이재 주차장 이용)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대성리 산 258-2
    팔공산(1,151m)은 장수읍으로부터 약 6km 지점에 위치한 장수 5대 명산 중의 하나다. 소백산에서 노령산맥이 시작되는 산이기도 하다. 팔공산을 호남의 진산이라고 하는데 이는 팔공산에서 시작된 산줄기는 성수산, 마이산, 만덕산, 남노, 북노를 연결하여 충청도 일부를 이 산의 영향권 아래에 두고 경남을 경계로 하면서 호남의 전역을 연결하는 까닭이다. 이 산의 동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팔성사는 잘 다듬어진 사찰로 기원 6세기 경인 신라 진평왕 24년, 백제 무왕 3년(603년) 신라 혜공대사가 창건했다는 역사 깊은 고찰로, 고찰에 예속된 암자 8개소에 성인 한 분씩 거처해서 팔성사라고 하는 이름이 지어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또한 이 산 정상부근에는 합미성이라고 하는 고성이 있는데 이 산성은 행정구역상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용계리 산110-1번지 일원이며, 금남호남정맥 고봉인 팔공산 남쪽 능선 중턱에 위치하고 있다. 성의 둘레는 430m 내외이고 계곡부를 감싸고 있는 포곡식 석성으로 할석을 잘 다듬은 견치석을 이용하여 성벽을 지니고 있다. 등산로:[1코스] 대성리 - 정상(2시간 30분 소요)
    [2코스] 자고개 - 정상(2시간 30분 소요)
    [3코스] 서구리재 - 정상(1시간 20분 소요)
    [4코스] 서구리재 - 오계치 - 와룡휴양림 관리사무실(3시간 소요)
    [5코스] 와룡휴양림(관리사무실) - 삿갓봉 -와룡휴양림 1, 2호산막(2시간 소요) 입 장 료:무료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대성리 산 258-2 전화번호 : 장수군청 산림과 063-350-2472 우편번호 : 597-800,1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서구이재 주차장 이용)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관리자 : 장수군청

    주변 관광지

    팔공산(장수)
    약 0.9 km
    합미성(장수)
    합미산성은 금남호남정맥 고봉인 팔공산(해발1147.6m) 남쪽 능선 중턱에 위치하고 있다. 성의 둘레는 430m 내외이고 계곡부를 감싸고 있는 포곡식 석성으로 할석을 잘 다듬은 견치석을 이용하여 성벽을 쌓았다. 합미산성은 후백제 때 성에 주둔한 군사들이 군량미를 보관하는 곳으로 이용하여 붙여진 이름이지만, 그동안의 발굴조사 결과 삼국시대 가야 유물로 확인되는 것으로 보아 처음 쌓아진 시기는 삼국시대 가야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산성의 성벽은 견고하고
    약 1.9 km
    상이암(임실)
    성수산에 위치한 상이암은 신라 헌강왕 원년(875)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하며, 최초 도선암이라 하였다고 한다. 그후 태조 3년(1394) 각여선사(覺如禪師)가 증수하였으나 1894년 동학혁명 때 병화를 입었다가 다시 1909년 김대건(金大建)이 중건했다. 일본 강점기에는 의병장 이석용이 상이암을 근거로 항일 운동을 전개하였는데 그 여파로 절은 일본군대에 의해 불에 타버렸다. 1912년 대원(大圓) 스님이 재건하였으나 1950년 한국전쟁당시 소실되었
    약 3.5 km
    타관산
    타관산은 장수읍 송천리, 용계리, 개정리 등의 경계에 있는 높이 624m의 산이다. 서쪽에 팔공산, 북쪽에 봉황산, 남쪽에 신무산 등이 있다. [조선지형도]에서 타관산은 그 높이만 적혀 있고, 주변에 용추리와 용계리 등이 함께 기재되어 있다. 타관산 자락 주변으로 용추마을, 안양마을, 하평마을, 구락마을이 있다. 향토지에 의하면, 과거 어느 홍수 때 타관에서 떠내려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한다. 즉 고향에 있는 산이 아니고 객지에서 온 산이라는
    약 3.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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