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진도군

    금호도

    금호도는 1389년대 나주 정씨와 김씨가 건너와 정주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금호도는 처음에는 금섬이라 했는데, 금과 같이 보물이 많은 곳이라 하여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 있고 삼별초 당시 김시랑이 제주도를 가는 도중 이 섬에 머무를 때 김씨가 사는 섬이라 해서 금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오늘날의 금호도 유래 역시 김시랑의 성과 섬 가운데 호수가 있어 호자를 따와서 만들어진 이름이라 한다.
    2021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금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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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61-544-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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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도는 1389년대 나주 정씨와 김씨가 건너와 정주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금호도는 처음에는 금섬이라 했는데, 금과 같이 보물이 많은 곳이라 하여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 있고 삼별초 당시 김시랑이 제주도를 가는 도중 이 섬에 머무를 때 김씨가 사는 섬이라 해서 금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오늘날의 금호도 유래 역시 김시랑의 성과 섬 가운데 호수가 있어 호자를 따와서 만들어진 이름이라 한다.
    2021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금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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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날 : 연중개방
    체험가능연령 : 전 연령
    이용시간 : 선박 운항 시간 / 운항 여부 참고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8911
    전화번호 : 061-540-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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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금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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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도는 1389년대 나주 정씨와 김씨가 건너와 정주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금호도는 처음에는 금섬이라 했는데, 금과 같이 보물이 많은 곳이라 하여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 있고 삼별초 당시 김시랑이 제주도를 가는 도중 이 섬에 머무를 때 김씨가 사는 섬이라 해서 금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오늘날의 금호도 유래 역시 김시랑의 성과 섬 가운데 호수가 있어 호자를 따와서 만들어진 이름이라 한다. 2021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금호도는 회동에서 금다리호를 이용하여 입도할 수 있다, 하루 다섯 번 운항하며 금호도까지 대략 10분 정도 소요된다. 계절 및 물때에 따라 운항 시간과 횟수는 변동 가능하다. 봄이 되면 금호도 언덕은 유채꽃으로 노랗게 물든다.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방문하고 연계하여 금호도를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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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9년경 김해김씨가 제주도를 가는데 띠풀이 많아 띠섬이라고 불렀다. 띠풀을 이용하여 지붕을 덮은 집이 많이 있다고 하여 띠섬이라고도 불렀으며, 한자로 표기하여 모도라 하였다. 섬의 모양은 북동에서 남서 방향으로 긴 타원형이다. 최고높이는 48m이며, 경사가 완만한 구릉지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은 대부분 사질해안이나 남쪽에는 암석해안이 발달하였고, 취락은 서쪽 해안에 밀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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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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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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