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공 휘 유경 효자문·김공 휘 홍익 충신문

    충청남도서산시
      김공 휘 유경 효자문은 김공 휘 유경(1669~1748)이 10세 때 친상을 당하여 예법대로 옷을 입지 못한 것을 애통해 한 나머지 71세에 추복을 하고 조석으로 곡하며 여묘 3년간 슬픔을 다한 효행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된 정문이다. 영조가 듣고 가상한 마음이라 하며 식물까지 내리고는 경은 사양치 말라하였다고 한다. 김공 휘 유경은 충신문 김묵재의 종증손이며 자는 덕유, 호는 용곡이다.
      김공 휘 홍익 충신문은 김공 휘 홍익(1581~1636)이 병자호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041-663-5200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