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동구

    평광동 사과마을

    평광동에 처음 터를 잡은 사람은 우익신이라는 단양 사람이다. 그는 임진왜란을 피해 남쪽으로 내려왔는데, 평광동의 아름다운 경치와 기름진 땅에 감탄하여 터를 일구었다고 한다. 오늘날에도 평광동 사과 마을 대다수 사람이 단양 우씨라는 점이 특징적이다. 평광동사과마을은 115년 전통의 대구 사과 재배지이며, 마을에 사는 192 가구 중 140여 가구가 사과 재배를 한다. 1960~70년대 대구는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과 산지로, 전국 수확량의 80%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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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평강왕건사과마을영농조합법인 053-986-1825
    • 정기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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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광동에 처음 터를 잡은 사람은 우익신이라는 단양 사람이다. 그는 임진왜란을 피해 남쪽으로 내려왔는데, 평광동의 아름다운 경치와 기름진 땅에 감탄하여 터를 일구었다고 한다. 오늘날에도 평광동 사과 마을 대다수 사람이 단양 우씨라는 점이 특징적이다. 평광동사과마을은 115년 전통의 대구 사과 재배지이며, 마을에 사는 192 가구 중 140여 가구가 사과 재배를 한다. 1960~70년대 대구는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과 산지로, 전국 수확량의 80%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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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화장실:있음
    한국어 안내서비스: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안내 : 사과 수확 체험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요금 (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41018
    전화번호 : 평강왕건사과마을영농조합법인 053-986-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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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대구광역시 동구 도평로116길 37(평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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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광동에 처음 터를 잡은 사람은 우익신이라는 단양 사람이다. 그는 임진왜란을 피해 남쪽으로 내려왔는데, 평광동의 아름다운 경치와 기름진 땅에 감탄하여 터를 일구었다고 한다. 오늘날에도 평광동 사과 마을 대다수 사람이 단양 우씨라는 점이 특징적이다. 평광동사과마을은 115년 전통의 대구 사과 재배지이며, 마을에 사는 192 가구 중 140여 가구가 사과 재배를 한다. 1960~70년대 대구는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과 산지로, 전국 수확량의 80%를 담당하기도 하였다. 점차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재배 농가가 줄기 시작했고, 기후의 변화로 인해 사과 재배지가 중부지방으로 북상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광동사과마을은 지금까지 대구 사과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사과는 평광꿀사과로 불린다. 마을에는 국내 최고 수령인 홍옥 사과나무도 있고, 효자 강순항나무로 불리는 왕버들나무(수령 약 200년)가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다. 평광동사과마을은 강순항 정려각을 비롯해 첨백당과 광복소나무, 모영재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봄이면 사과꽃 향기로 아득하고 가을이면 사과 따기 체험행사도 열려 주말 산책과 가족 나들이 장소로 추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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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7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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