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천마봉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선운산 천마봉은 도솔암 남쪽에 자리 잡은 봉우리이다. 기상이 준엄하여 장군봉이라고도 한다. 진흥굴을 지나 도솔암 입구에 도착하면 하늘을 찌를 듯한 절벽이 나오는데 이곳이 바로 천마봉이다. 천마봉에 서면 서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도솔천의 비경이 발아래 내려다보이며 선운사 안쪽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또한, 이곳은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도 있는 곳이기도 하다. 천마봉은 말이 하늘을 뛰어오르는 형상을 지녔다고 해서 나온 말로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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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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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선운산 천마봉은 도솔암 남쪽에 자리 잡은 봉우리이다. 기상이 준엄하여 장군봉이라고도 한다. 진흥굴을 지나 도솔암 입구에 도착하면 하늘을 찌를 듯한 절벽이 나오는데 이곳이 바로 천마봉이다. 천마봉에 서면 서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도솔천의 비경이 발아래 내려다보이며 선운사 안쪽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또한, 이곳은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도 있는 곳이기도 하다. 천마봉은 말이 하늘을 뛰어오르는 형상을 지녔다고 해서 나온 말로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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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 관리소 -> 자연의 집 -> 낙조대 -> 천마봉(4km, 2시간)

    * 중촌마을 -> 경수산 -> 석상암(3km, 1시간 30분)

    * 석상암 -> 수리봉 -> 참당암 -> 도솔암 -> 낙조대 -> 천마봉 -> 선운사 (8km, 4시간)

    * 자연의집 앞 -> 봉수암 -> 사자암 -> 배맨바위 -> 천마봉 -> 낙조대 -> 도솔암 (7km, 3시간 30분)

    * 구암 -> 삼천굴 -> 비학산 -> 희어제 -> 도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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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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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선운산 천마봉은 도솔암 남쪽에 자리 잡은 봉우리이다. 기상이 준엄하여 장군봉이라고도 한다. 진흥굴을 지나 도솔암 입구에 도착하면 하늘을 찌를 듯한 절벽이 나오는데 이곳이 바로 천마봉이다. 천마봉에 서면 서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도솔천의 비경이 발아래 내려다보이며 선운사 안쪽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또한, 이곳은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도 있는 곳이기도 하다. 천마봉은 말이 하늘을 뛰어오르는 형상을 지녔다고 해서 나온 말로 인접한 낙조대와 함께 가장 많이 다녀가는 관광명소 중 하나이다. 천마봉은 수리봉과 함께 선운산의 유명한 산행 코스로 길이는 10km가 넘는다. 거리가 꽤 긴 산행코스이지만 고도가 높지 않고 경사도 가파르지 않아 어렵지 않게 완주할 수 있는 코스이기도 하다. 산운사 원점 회귀 기준으로 천마봉와 낙조대를 둘러보는 것은 선운산과 천마봉이 선사하는 비경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경험이 될 것이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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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솔암의 정확한 창건사실은 알 수 없으나, 사적기에는 선운사와 함께 백제때 창건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신라 진흥왕이 말년에 왕위를 버리고 도솔산의 한 굴에서 머물고 있었는데, 어느 날 밤에 바위가 쪼개지며 그 속에서 미륵삼존불이 출현하는 꿈을 꾸고 이에 감응하여 중애사, 선운사, 도솔사 등 여러 사암을 창건하였다는 것이다. 미륵삼존의 출현이나 도솔이라는 이름 등은 도솔암을 미륵신앙을 바탕으로 창건된 사찰임을 추측하게 한다. 특히 도솔암 서편의 거대한
    약 1.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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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 제24대 진흥왕은 어린 시절부터 불교에 뜻을 두었다가 말년, 왕위를 물려주고 선운사로 와서 승려가 되었는데, 진흥왕이 맨 먼저 찾아온 곳은 지금 선운산의 사자암 앞에 있는 석굴로서 좌변굴이라 불리는 곳이었다. 후세에 이 굴의 명칭을 진흥굴이라 고친 것은 진흥왕이 친히 거처하며 수도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진흥왕은 승려가 된 후 이름을 법운자라 칭하고 사랑하는 공주 중애를 위하여 중애암, 왕비의 별호인 도솔의 이름을 따서 도솔암을 건립하고 이곳에서
    약 2.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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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당암(懺堂庵)은 선운사를 나와 오른쪽 산길을 따라 가면 있다. 지금은 선운사의 산내 암자 가운데 하나로 그 격이 떨어졌으나 선운사의 여러 사암(寺庵) 가운데 가장 먼저 창건되었고, 본래의 이름도 ‘참당사’ 또는 ‘대참사(大懺寺)’라고 불렸던 큰 사찰이다. 의운(義雲) 선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고려 시대부터 이어지는 여러 번의 중수가 있었다. 조선 성종 대(1469∼1494년) 이후 선운사가 산중의 중심 도량이 되면서 사세가 기울게 되었다. 선운사에
    약 2.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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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파율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한 이 비석은 선운사 입구로 들어서서 오른쪽 숲 속의 부도 밭에 세워져 있다. 조선 철종 9년(1858)에 건립한 것으로 비명(碑銘)은 조선시대의 대명필가인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의 필적이다. 조선조의 억불정책에도 불구하고 오랜 침체기를 헤치며 조선후기 불교의 참신한 종풍(宗風)을 일으킨 화엄종주(華嚴宗主) 백파율사의 업적이 적혀 있는 이 비석은, 네모난 받침 위에 몸통을 세우고 지붕돌을 씌운 모습으로 되어 있다.
    약 3.5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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