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빌레라 문화센터

    전라남도나주시
      일제 폐산업시설이 나주 나빌레라 문화센터로 재탄생했다. 나빌레라 문화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폐 산업시설 문화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2017년도 10월에 개관했다.
      기존 건물 6동에 전시실 및 소극장 등 문화예술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목수김씨전, 대한민국 천연염색문화상품대전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나주 구도심과 혁신도시를 이어 스마트 생태도시를 구현해 줄 나빌레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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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61-820-8110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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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무료
    내국인 예약안내:자유 방문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9:00~18:00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8257
    전화번호 : 061-820-8110
    전라남도 나주시 나주천1길 93(금성동)
    일제 폐산업시설이 나주 나빌레라 문화센터로 재탄생했다. 나빌레라 문화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폐 산업시설 문화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2017년도 10월에 개관했다. 기존 건물 6동에 전시실 및 소극장 등 문화예술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목수김씨전, 대한민국 천연염색문화상품대전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나주 구도심과 혁신도시를 이어 스마트 생태도시를 구현해 줄 나빌레라 문화센터의 변화를 기대해 본다.

    주변 관광지

    나주 목사내아
    팽나무가 지키고 서 있는 목사내아는 조선시대 나주목사의 살림집으로, 나주읍성 안에 있던 관아건축물 중 객사(客舍)인 금성관, 아문(衙門)인 정수루 등과 함께 지금까지 남아 있다. 건물은 일반적인 내아(內衙)의 양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며, ㄷ자형으로 된 팔작지붕 구조이다. 일제강점기부터 1980년대 후반까지 군수의 관사로 사용하면서 원래의 형태를 많이 잃어버렸으나, 복원한 목사내아는 조선시대 관아 건축의 원형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
    약 0.2 km
    정수루
    정수루는 나주에서 편찬된 여러 지지류에 ‘관문’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나주의 관아문이다. 정완루라고도 불리었다. 선조 36년(1603)에 나주목사로 부임한 동계 우복용이 건립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여지도서에는 민백남 목사(1753년 5월 29일~1755년 2월 4일 재임)가 세운 것으로 기록되어 있고 영수루로 적혀있다. 현재의 건물은 구조나 양식 등으로 보아 19세기에 크게 중수된 건물로 여겨진다. 이곳을 지나면 나주목 관아인 동헌으로 들어가
    약 0.2 km
    나주 금성관
    이 건물은 나주목의 객사 건물로 매월 1일과 15일에 국왕에 대한 예를 올리고 외국 사신이나 정부 고관의 행차가 있을 때 연회를 열었던 곳이다. 초창은 성종 6~10년(1475~1479) 사이에 나주목사로 재직한 이 유인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면 5칸, 측면 4칸, 팔각지붕의 320.66m²(97평) 건물로 전국의 객사 건물 중 그 규모가 가장 웅장하다. 일제 강점기 이후 군청 건물로 사용해 오면서 원형이
    약 0.3 km
    남고문(나주읍성 남문)
    약 0.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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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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