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관대

    강원특별자치도평창군
      율곡선생의 부친인 이원수공이 인천 수운판관으로 벼슬하던 중 여가를 틈타 강릉 본가로 오다가 날이 저물어 이곳에서 하룻밤을 쉬어가다가 율곡 선생을 잉태하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율곡 이이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에게 학문을 배웠고 1548년(명종 3) 13세로 진사시험에 합격했다. 또한 천도책을 지어 별시에서 장원을 하였으며, 전후 아홉 차례의 과거에 모두 장원하여 구도장원공이라 일컬어졌다. 33세에 부교리로 춘추기사관을 겸임하여 〈명종실록〉편찬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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