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왕동저수지

    왕동저수지는 광주 용진산 서쪽 골짜기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진산에서 뻗어 나온 내왕산과 쓰래산 사이 골짜기에 자리 잡은 드넓은 저수지다. 이른 아침에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장관인 곳이다. 왕동저수지가 생기기 전에는 물 부족 현상이 심각해 가뭄이 들면 마을 사람들이 용진산 석봉과 태봉에 올라 제를 지냈다고 한다. 1928년에 준공된 왕동저수지는 90만 1,000톤의 물을 저장하여 본량들 260만㎡의 농사를 책임졌다. 용골에서 발원한 여미골 물이 더해지고 원
    내 여행바구니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62-960-8507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왕동저수지는 광주 용진산 서쪽 골짜기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진산에서 뻗어 나온 내왕산과 쓰래산 사이 골짜기에 자리 잡은 드넓은 저수지다. 이른 아침에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장관인 곳이다. 왕동저수지가 생기기 전에는 물 부족 현상이 심각해 가뭄이 들면 마을 사람들이 용진산 석봉과 태봉에 올라 제를 지냈다고 한다. 1928년에 준공된 왕동저수지는 90만 1,000톤의 물을 저장하여 본량들 260만㎡의 농사를 책임졌다. 용골에서 발원한 여미골 물이 더해지고 원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62205
    전화번호 : 062-960-8507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광주광역시 광산구 본량동서로 259
    길찾기
    왕동저수지는 광주 용진산 서쪽 골짜기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진산에서 뻗어 나온 내왕산과 쓰래산 사이 골짜기에 자리 잡은 드넓은 저수지다. 이른 아침에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장관인 곳이다. 왕동저수지가 생기기 전에는 물 부족 현상이 심각해 가뭄이 들면 마을 사람들이 용진산 석봉과 태봉에 올라 제를 지냈다고 한다. 1928년에 준공된 왕동저수지는 90만 1,000톤의 물을 저장하여 본량들 260만㎡의 농사를 책임졌다. 용골에서 발원한 여미골 물이 더해지고 원당마을 앞에서 고개미골 물과 합쳐져서 왕동저수지로 들어간다. 저수지의 물은 다시 산보래산과 쓰래산 사이의 기구마골을 지나 본량 파출소, 황계를 거쳐 황룡강으로 흘러 나간다. 가물치, 잉어, 붕어, 민물새우 등 다양한 어종이 서식했던 저수지는 이제 블루길과 배스 등 외래어종의 서식지가 되어, 광산구청에서 외래종 퇴치를 위한 낚시대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저수지 인근에 광산구 본량동 주민센터-왕동저수지-원당마을-용진산-사호동 마을까지 10㎞ 구간에 '고향 길'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

    영사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영사재
    영사재는 광주 광산구에 있는 조선 후기 나주오씨 재실이다. 대동사와 함께 명곡부락 뒤쪽 산기슭에 있으며 조선 중기 학자이자 병자호란과 정묘호란에 참여한 생노당 오효석(1620~1697)이 은거하며 후진을 길렀던 곳으로, 사후에 오효석의 재실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이다. 오효석은 광해군 때 본량에서 출생하여 병자호란과 정묘호란 양란에 참여하였으며, 효종의 사망으로 북벌 계획이 좌절되자 고향으로 돌아와 후진 양성에 힘쓰다 68세로 사망하였다. 우암 송시열은
    약 1.0 km
    용진정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용진정사
    일제강점기의 용진정사는 한말의 도학자 후석 오준선(1851∼1931)이 일본이 한국을 병탄하자 망국의 한을 달래면서 용진산에 강당을 짓고 후진 양성에 힘쓴 곳으로써 한말 호남 의병활동의 본거지이기도 하였다. 정사는 학문을 가르치거나 정신을 수련하기 위해 마련한 집을 뜻한다. 용진정사는 용진산 남쪽의 산록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원래 용진사가 있던 곳으로 삼봉 정도전, 우암 송시열 등이 다녀갔던 곳으로 전해진다. 절이 허물어진 뒤 청안 이 씨들이 그
    약 1.1 km
    양송천묘역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양송천묘역
    조선시대 정철의 스승 송천 양응정의 묘역으로 현재 제주 양 씨 문중에서 관리하고 있다. 묘역에는 1581년(선조 14) 유림들이 세운 묘비와 석물이 있는데 정교하고 고풍스럽다. 또 이곳에는 양응정의 아들이며 진주성 전투에서 순절한 충민공 양산숙의 묘와 양응정의 손자인 한림학사 양만용의 묘가 있다. 조선 조 명종~선조 때의 문장가이자 문신인 송천 양응정의 선비정신을 기리기 위해 그 묘역을 기념물로 지정하였으며, 산 아래에 제각이 있고 묘 앞에 민병승이 찬
    약 3.0 km
    안민고개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안민고개
    안민고개 고갯길 곳곳에는 진해만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벤치와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안민도로를 따라 계속 올라가면 안민고개 정상에 다다른다. 이 곳에도 제법 널찍한 주차 공간과 간이 매점이 들어서 있다. 한편 고갯마루 위에는 안민생태교라는 조그마한 다리가 가설되어 있는데, 진해와 창원을 잇는 안민관광도로를 개설하면서 도로에 의해 잘려진 장복산과 웅산 사이의 생태계를 배려하여 야생동물의 이동 통로로 만들어 놓은 다리이다. 그러나 안민생태교를 건너
    약 3.1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207
      댓글 0
    • 이전글지산재2025.12.04
    • 다음글오남제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