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창원시청 관광과 055-225-3707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무학산
- 옛 마산시 지역 뒤편을 병풍처럼 막아선 무학산은 산의 형상이 마치 학이 춤추듯 날개를 펴고 날아가는 자세와 흡사해 무학산이라 불리며, 과거에는 두척산이라 하였다. 억새투성이인 주봉과 서마지기를 중심으로 남북으로 길게 주릉을 펼치고 있는 이 산의 서쪽 사면은 광려산과 마주하면서 경사가 급하지만, 동쪽 사면은 산세를 열고 도시를 포용하고 있으며, 등산로가 수십 가닥으로 뻗어 있다.
무학산의 백미는 학의 머리에 해당하는 학봉으로, 그 암봉미와 학봉 주변에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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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제1코스(서원곡코스) : 서원곡입구~팔각정~걱정바위~서마지기~정상(1시간 30분)교방동을 지나는
산복도로 상에 있는 서원곡 입구에서 주차장으로 오르는 포장도로 코스와 입구에서 계류를 지나 오른쪽 산허리에 앉은 서학사로 올라 동릉을 오르는
코스 등 2가지가 있다. 주차장까지는 걸어서 30분 주차장에서 무학폭포 입구까지 계곡길을 걸어 30분 올라서면 오른쪽 능선을 따라 서마지기로
오르는 등산로와 만난다. 서마지기에
오르면 서학사를 통해 동
산복도로 상에 있는 서원곡 입구에서 주차장으로 오르는 포장도로 코스와 입구에서 계류를 지나 오른쪽 산허리에 앉은 서학사로 올라 동릉을 오르는
코스 등 2가지가 있다. 주차장까지는 걸어서 30분 주차장에서 무학폭포 입구까지 계곡길을 걸어 30분 올라서면 오른쪽 능선을 따라 서마지기로
오르는 등산로와 만난다. 서마지기에
오르면 서학사를 통해 동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감천리
옛 마산시 지역 뒤편을 병풍처럼 막아선 무학산은 산의 형상이 마치 학이 춤추듯 날개를 펴고 날아가는 자세와 흡사해 무학산이라 불리며, 과거에는 두척산이라 하였다. 억새투성이인 주봉과 서마지기를 중심으로 남북으로 길게 주릉을 펼치고 있는 이 산의 서쪽 사면은 광려산과 마주하면서 경사가 급하지만, 동쪽 사면은 산세를 열고 도시를 포용하고 있으며, 등산로가 수십 가닥으로 뻗어 있다. 무학산의 백미는 학의 머리에 해당하는 학봉으로, 그 암봉미와 학봉 주변에 피는 진달래 군락이 어우러져 봄철에는 장관을 연출한다. 진달래밭은 학의 머리에 해당하는 학봉과 양쪽 어깨 부분에 해당하는 능선 일대에 장관을 이루며 이곳의 진달래는 대개 4월 중순부터 산기슭을 물들이기 시작하여 하순이면 절정을 이룬다. 정상에 서면 가장 먼저 남해와 돝섬 유원지, 진해의 장복산이 시야에 들어온다. 붉은색 진달래와 대비되어 펼쳐지는 푸른 남해의 정취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