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 경찰서 망루

    태백경찰서 망루(望樓)는 한국전쟁 당시 군사방어를 위해 사용하던 경찰 시설물로 1950년대 치안상태를 잘 보여주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5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지름 4.3m, 높이 7m의 원통형 망루는 2층으로 되어 있는데. 각층에는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이 사방으로 나 있어 장성시내가 모두 내려다보인다. 망루의 바닥 아래에는 네모지게 구멍을 내어 사다리를 놓고 2층을 오르내렸다. 전쟁과 공비 침투, 삼엄한 감시 등 한국현대사의 혼란한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33-550-2083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태백경찰서 망루(望樓)는 한국전쟁 당시 군사방어를 위해 사용하던 경찰 시설물로 1950년대 치안상태를 잘 보여주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5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지름 4.3m, 높이 7m의 원통형 망루는 2층으로 되어 있는데. 각층에는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이 사방으로 나 있어 장성시내가 모두 내려다보인다. 망루의 바닥 아래에는 네모지게 구멍을 내어 사다리를 놓고 2층을 오르내렸다. 전쟁과 공비 침투, 삼엄한 감시 등 한국현대사의 혼란한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26052
    전화번호 : 033-550-2083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장성로 26(장성동)
    길찾기
    태백경찰서 망루(望樓)는 한국전쟁 당시 군사방어를 위해 사용하던 경찰 시설물로 1950년대 치안상태를 잘 보여주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5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지름 4.3m, 높이 7m의 원통형 망루는 2층으로 되어 있는데. 각층에는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이 사방으로 나 있어 장성시내가 모두 내려다보인다. 망루의 바닥 아래에는 네모지게 구멍을 내어 사다리를 놓고 2층을 오르내렸다. 전쟁과 공비 침투, 삼엄한 감시 등 한국현대사의 혼란한 상황을 엿볼 수 있는 건축물이다.

    주변 관광지

    태백 장성이중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태백 장성이중교
    1935년 경 만들어진 다리로, 태백에서 가장 오래된 석탄산업 관련 시설물이다. 일제강점기에 자원 수탈의 아픈 역사와 해방 이후 대한민국 근대화 과정의 시대상을 잘 보여준다. 위쪽은 석탄을 운반하는 기관차와 광차가 다니고, 아래쪽은 보행자와 차량이 다니도록 건설하였다. 다리를 받치는 기둥은 무지개 모양을 하여 돋보인다. 태백 장성 이중교는 장성광업소 안에 있는 시설물로, 위쪽 다리는 석탄 수송용 전차가 다니고, 아래쪽 다리는 보행자와 차량이 다니도록 특
    약 0.7 km
    태백 장성 오르도비스기 화석산지 여행 추천 - 로드트립
    태백 장성 오르도비스기 화석산지
    전기고생 조선누층군 중 직운산층으로 태백층군내에서 전형적인 심해 퇴적층으로 보고되었다. 태백시 장성동의 뒷산 능선부에 분포하며 직운산층의 회색 셰일내에서는 당시에 번성하였던 해양 무척추동물 화석인 삼엽충, 완족류, 필석류, 두족류, 개형충 등 다양하게 산출 양상을 보여, 우리나라의 전기 고생대의 고환경, 직각 진화, 동북아시아의 지각 진화 연구에 중요한 곳이다. <출처 : 국가지질공원>
    약 0.7 km
    최초석탄발견지탑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최초석탄발견지탑
    태백시 장성동 후기 고생대 함백산층 인근에서 큰길을 따라 500m쯤 남쪽으로 가면 금천동으로 향하는 갈림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수백 미터 이동하면 금천동 먹돌배기 근처에 화강암으로 세워진 ‘최초석탄발견지탑’을 만날 수 있다. 탑은 수갱을 상징하는 탑신과 동발광차, 광원 등 4개의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탑과 마주한 도로 절개면은 장성층의 노두로, 흑색 셰일과 사암층이 반복되는 단면에서 식물 화석과 경제성 있는 탄층이 발견되었다. 이 지역은 오
    약 0.9 km
    금천골 석탄층 여행 추천 - 로드트립
    금천골 석탄층
    1928년 일본인 지질기사에 의해 태백시에 가장 먼저 석탄이 발견된 지역으로 석탄이 지표면에 노출되어 있어 비가 오면 개천물이 검게 되어 거무내 또는 검천이라 불리었다. 금천골 지역은 고생대 석탄기의 만항층, 만항층을 정합으로 덮고 있는 금천층, 금천층을 부정합으로 덮고 있고생대 페름기의 장성층, 장성층을 정합 또는 부정합으로 덮고 있는 함백산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천골 도로 절개면에는 고생대의 석탄층과 식물화석, 당시에 생성된 퇴적암의 지질상을 관찰
    약 1.1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64
      댓글 0
    • 이전글화로구이 골목2025.12.04
    • 다음글파주 율곡습지공원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