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신안군

    반월도·박지도

    박지도와 반월도는 섬 속의 섬으로, 두 개의 섬이 나무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높은 데서 봤을 때 두 개의 다리가 브이(V)자 모양으로 되어있는 두다리는 안좌도 본섬에서 박지도로, 박지도에서 반월도 잇고 있다. 반월도는 섬의 형태가 사방 어느 곳에서 보더라도 반달모양으로 보이기 때문에 반월도라 부르게 되었다. 반월도의 최고봉인 어깨산(210m)은 산의 지형이 사람의 어깨처럼 생겼다하여 어깨산(견산)이라 한다. 박지도는 박씨가 처음 들어와 살았다고 하여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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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1-27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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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도와 반월도는 섬 속의 섬으로, 두 개의 섬이 나무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높은 데서 봤을 때 두 개의 다리가 브이(V)자 모양으로 되어있는 두다리는 안좌도 본섬에서 박지도로, 박지도에서 반월도 잇고 있다. 반월도는 섬의 형태가 사방 어느 곳에서 보더라도 반달모양으로 보이기 때문에 반월도라 부르게 되었다. 반월도의 최고봉인 어깨산(210m)은 산의 지형이 사람의 어깨처럼 생겼다하여 어깨산(견산)이라 한다. 박지도는 박씨가 처음 들어와 살았다고 하여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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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 암태 승봉산 : 암태중학교 → 정상→ 마당바위→ 노만사→ 수곡마을
    (5.6km, 3시간)

    관광코스안내:- 소망의 다리 : 섬과섬을 연결하는 목교로 두리~박지간 547m, 박지~반월간 915m, 총연장 1,462m의 나무다리

    - 소망의 다리를 건너 박지도와 반월도 둘레길을 걸으며 갯벌과 신안의 아름다운 다도해를 조망할 수 있음

    ※ 산책코스 : 9.2km 3시간(소망의 다리 → 박지도 → 반월도)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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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길찾기
    박지도와 반월도는 섬 속의 섬으로, 두 개의 섬이 나무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높은 데서 봤을 때 두 개의 다리가 브이(V)자 모양으로 되어있는 두다리는 안좌도 본섬에서 박지도로, 박지도에서 반월도 잇고 있다. 반월도는 섬의 형태가 사방 어느 곳에서 보더라도 반달모양으로 보이기 때문에 반월도라 부르게 되었다. 반월도의 최고봉인 어깨산(210m)은 산의 지형이 사람의 어깨처럼 생겼다하여 어깨산(견산)이라 한다. 박지도는 박씨가 처음 들어와 살았다고 하여 박지도라 부르게 되었으며, 섬의 지형이 박 모양이라 하여 바기섬 또는 배기섬이라고도 한다. 박지당산은 박지리 뒷산에 당이 있었다하여 이곳을 마을 사람들은 당산이라 부른다. 이러한 섬들을 이어주는 해상목교인 ‘퍼플교’ (약 1,500m)가 있어서 바다 위를 걸어서 섬에서 섬까지 여행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반월도와 박지도는 섬 둘레에 아름다운 바다를 따라 해안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걷기도 좋고 자전거를 빌려서 자전거 하이킹도 할 수 있다. 퍼플교라고 명명된 이 다리는 신안 안좌도와 박지도, 반월도? 한 번의 여행으로 세 개의 섬을 돌아볼 수 있는 특별함이 있다. ?과거, 반월?박지도는 미지의 섬이었지만 전남도가 선정한 ‘가고싶은 섬’으로 지정되어 세상에 알려졌다. 썰물 때면 갯벌로 둘러싸이는데 모래해변은 없지만 인공이 가미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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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리선착장은 안좌도 두리마을에 위치한 작은 선착장으로, 작은 어선들과 섬을 잇는 여객선이 정박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신안 안좌면 두리마을과 박지도를 잇는 퍼플교는 그 이름처럼 보라색으로 빛난다. 이 퍼플교는 두리마을과 박지도는 물론, 반월도와도 연결되어 있으며 인도로만 오갈 수 있는 다리다. 이 다리가 생겨나기 전까지 신안 안좌도와 박지도, 반월도 등을 오가는 여객선이 두리선착장에서 오고 갔다고 한다. 두리선착장은 퍼플섬의 입구이기도 해서 최근
    약 0.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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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5.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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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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