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소곡주갤러리

    충청남도서천군
      한산소곡주는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에서 생산되는 전통술로 150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누룩을 적게 사용하여 빛은 술 이란 듯에서 소국주라고도 불리며 맛과 향이 좋아 한번 맛을 보면 자리에서 일어날 줄 모른다고 하여 일명 앉은뱅이술로 불리기도 한다 백제 때 궁중에서 마시던 술로 백제가 멸망한 후 백제 유민들이 그 슬픔을 달래기 위해 한산면 건지산 주류 산성에 모여 백제의 궁중술이었던 소곡주를 빚어 마셨다고 전해진다 이때부터 한산 지역이 소곡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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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있음
    주차요금:무료
    입 장 료:무료
    이용가능시설:소곡주 정거장 : 한산소곡주와 안주를 드실 수 있는 공간(최대60명 이용가능)
    내국인 예약안내:전화예약 041-951-5856
    한국어 안내서비스:64개 양조장의 소곡주에 순번을 정하여 스토리를 곁들인 시음 소곡주대항 설명
    개장일 : 2017년 9월 20일
    쉬는날 : 매주 월요일 / 설·추석 당일
    체험안내 : 한산소곡주 빚기 체험 / 향음 체험 / 모시떡 만들기 체험 / 공예마을 체험

    ※ 자세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충절로1173번길 21-1
    한산소곡주는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에서 생산되는 전통술로 150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누룩을 적게 사용하여 빛은 술 이란 듯에서 소국주라고도 불리며 맛과 향이 좋아 한번 맛을 보면 자리에서 일어날 줄 모른다고 하여 일명 앉은뱅이술로 불리기도 한다 백제 때 궁중에서 마시던 술로 백제가 멸망한 후 백제 유민들이 그 슬픔을 달래기 위해 한산면 건지산 주류 산성에 모여 백제의 궁중술이었던 소곡주를 빚어 마셨다고 전해진다 이때부터 한산 지역이 소곡주의 주류가 되어 한산소곡주라 칭하게 되었다 이외에도 양주방, 동국세시기, 규합총서, 음식디미방, 임원십육지 등 여러 음식 관련 문헌에 수록된 술이기도 하다. 화장실:있음 주차요금:무료 입 장 료:무료 이용가능시설:소곡주 정거장 : 한산소곡주와 안주를 드실 수 있는 공간(최대60명 이용가능) 내국인 예약안내:전화예약 041-951-5856 한국어 안내서비스:64개 양조장의 소곡주에 순번을 정하여 스토리를 곁들인 시음 소곡주대항 설명 주소 :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충절로1173번길 21-1 전화번호 : 041-951-5856 우편번호 : 33624 개장일 : 2017년 9월 20일 쉬는날 : 매주 월요일 / 설·추석 당일 체험안내 : 한산소곡주 빚기 체험 / 향음 체험 / 모시떡 만들기 체험 / 공예마을 체험
    ※ 자세한 안내는 전화 문의 요망 체험가능연령 : 만 19세 이상 수용인원 : 40명 이용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7:30)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주변 관광지

    한산소곡주 양조장
    국내 전통주 중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주로써 100% 천연재료로만 빚은 술이다. 백제 궁중술로써 천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주이다. 서천에는 소곡주 양조장이 많은데 그 중 이곳은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우희열 명인의 양조장이다. 소곡주 시음, 소곡주 빚기, 장인의 소곡주 시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약 0.5 km
    동자북마을 (동자북역사문화마을)
    동자북마을은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에 위치해 있는 마을이다. 마을의 이름은 전설에 의하면 ‘동자(童子)가 북을 치는 형국’이라는 곳에서 유래되었다. 백제의 사비성이 나당 연합군에 함락된 후 건지산 섬 주변 19명의 동자(童子)들이 왕자의 호위무사가 되어 용감히 싸웠으나 수적인 열세로 모두 전사했다. 그 후 비가 내리면 북소리가 들렸다는 전설을 고귀하게 받아들인 마을 사람들에 의해 동자북이 세워졌다. 동자북마을은 민속 전통주는 한산 소곡주와 한산 모시로
    약 0.8 km
    한산향교
    한산향교는 서천의 한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조선 전기의 교육기관이다. 한산향교를 세운 시기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고려 충렬왕(재위 1274∼1298) 때 동산리 유산에 세운 것으로 추정한다. 이후 조선 현종 10년(1669)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고 철종 1년(1850)부터 이듬해까지 크게 고쳐 지었다. 건물 배치는 앞쪽에 학문을 배우는 공간인 명륜당이 있고, 뒤쪽에 제사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이 있어 전학후묘 형태를 따르고
    약 0.9 km
    봉서사(서천)
    이곳은 서천 건지산(127m) 자락에 있는 사찰로 공주 마곡사의 말사이기도 하다. 창건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1799년(정조 23)의 기록에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늦어도 이 시기에는 이미 존재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역사적으로는 조선 후기 문신 석북 신광수(1712~1775),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1850~1927), 서천 출신의 시인 석초 신응식(1909~1975) 등이 머물며 공부한 곳이기도 하다. 현재 사찰에는 극락전, 삼성각, 심검당,
    약 1.1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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