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봉산(제천)

    충청북도제천시
      충북 제천에 있는 비봉산은 청풍 호수에 둘러싸인 높이 531m의 산이다. 남한강 상류의 남쪽에 해당하며 멀리서 보면 산 정상부가 평탄하고 서쪽으로 경사를 이룬 후 다시 평탄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주변 산에 비해서 해발 고도가 매우 높아 한눈에 주변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해당한다. 새가 비상하는 모습이라는 뜻을 가졌으며, 매가 날아가는 것처럼 보여 ‘매봉산’이라고도 한다.
      산 정상에 오르면 내륙의 바다로 불리는 짙푸른 청풍호의 그림 같은 풍광이 눈앞에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제천시 관광정보센터 043-652-5681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 비봉산(제천)_1_공공3유형.JPG
    • 비봉산(제천)_2_공공3유형.JPG
    • 비봉산(제천)_3_공공3유형.JPG
    • 비봉산(제천)_4_공공3유형.JPG
    • 비봉산(제천)_5_공공3유형.JPG
    • 비봉산(제천)_6_공공3유형.JPG
    • 비봉산(제천)_7_공공3유형.JPG
    • 비봉산(제천)_8_공공3유형.JPG
    • 비봉산(제천)_9_공공3유형.JPG
    화장실:있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27214
    전화번호 : 제천시 관광정보센터 043-652-5681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광의리산7-4
    충북 제천에 있는 비봉산은 청풍 호수에 둘러싸인 높이 531m의 산이다. 남한강 상류의 남쪽에 해당하며 멀리서 보면 산 정상부가 평탄하고 서쪽으로 경사를 이룬 후 다시 평탄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주변 산에 비해서 해발 고도가 매우 높아 한눈에 주변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해당한다. 새가 비상하는 모습이라는 뜻을 가졌으며, 매가 날아가는 것처럼 보여 ‘매봉산’이라고도 한다. 산 정상에 오르면 내륙의 바다로 불리는 짙푸른 청풍호의 그림 같은 풍광이 눈앞에 펼쳐진다. 청풍호 물길이 만들어 낸 반도들이 마치 다도해를 보는 듯하고, 퇴계 이황이 극찬했던 금수산을 비롯해 적성산, 용두산, 월악산은 물론 멀리 소백산 비로봉까지 아스라이 보인다. 산길이 험하지 않아 둘레길 걸어가듯이 올라가다 보면 정상에 도착할 수 있다. 관광 모노레일과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어 쉽게 올라갈 수 있어 더욱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주변 관광지

    청풍호 관광모노레일
    청풍호 관광모노레일은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도곡리에서 비봉산을 연결하는 2.6㎞ 구간에 조성된 체험형 모노레일이다.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면 참나무 숲으로 이어지는데 곳곳에 동물 모형이 놓여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모노레일의 탑승 정원은 6명이며, 속도는 1m/sec로, 531m인 비봉산 정상까지 2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모노레일 이용 시 작은 떨림이 있어 36개월 미만, 임산부는 탑승이 불가능하다. 동절기인 12월부터 2월까지는 운영을 중
    약 1.0 km
    명월이네
    제천시 청풍면 농촌테마공원에 위치한 실외 반려견 놀이터
    약 1.7 km
    청풍호반케이블카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제천의 명소, 청풍호반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까지 2.3km 구간을 왕복 운행한다. 평균 5m/s의 운행 속도로 2.3km의 거리를 약 10분 만에 비봉산 꼭대기에 도달하며 비봉산 정상에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다가 먹이를 구하려고 비상하는 모습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또한 청풍호 중앙에 위치한 해발 531m의 명산으로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흡사 다도해를 보는 듯한 빼어난
    약 2.2 km
    제천 청풍관광마을
    청풍관광마을은 마을에 남한강이 흘러 수운이 발달하여 교통의 중심지였을 뿐만 아니라, 넓은 들이 있어 선사시대 이후 인류가 거주하여 왔으며 풍요로운 삶 속에 온화하고 순박한 인심과 산과 호수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지역이다. 청풍문화재단지를 비롯하여 수몰민의 애환이 담겨 있는 만남의 광장과 165m까지 높이 솟구쳤다 떨어지며 물보라를 일으키는 수경분수 그리고 번지점프장, 인공암벽장과 폭포, 수상 경비행기장 등의 색다른 체험 관광지이기도 하며 유유히 흐
    약 2.4 km
    • 관리자
    • 오래 전
      72
      177,502,328
    • 이전글장회나루2025.12.04
    • 다음글에코힐링 황톳길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