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눈이오름

    구좌읍에 위치한 용눈이 오름은 360여개의 오름들 중 유일하게 분화구가 3개이다. 봄, 여름에는 잔디가 가을, 겨울에는 억새가 덮이며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다. 인체의 곡선처럼 부드러운 능선이 유독 아름다워 많은 사진 작가들이 찾는다. 한 가운데가 움푹 패어있어 용이 누웠던 자리 같다는 뜻을 담아 용와악(龍臥岳), 용이 놀았던 자리라는 뜻은 담아 용유악(龍遊岳), 용의 얼굴같다 하여 용안악(龍眼岳) 등으로 표기되었는데, 실제로 위에서 내려다보면 화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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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제주시 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 정기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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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구좌읍에 위치한 용눈이 오름은 360여개의 오름들 중 유일하게 분화구가 3개이다. 봄, 여름에는 잔디가 가을, 겨울에는 억새가 덮이며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다. 인체의 곡선처럼 부드러운 능선이 유독 아름다워 많은 사진 작가들이 찾는다. 한 가운데가 움푹 패어있어 용이 누웠던 자리 같다는 뜻을 담아 용와악(龍臥岳), 용이 놀았던 자리라는 뜻은 담아 용유악(龍遊岳), 용의 얼굴같다 하여 용안악(龍眼岳) 등으로 표기되었는데, 실제로 위에서 내려다보면 화구의

    입 장 료:무료
    화장실:있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불가
    우편번호 : 63364
    전화번호 : 제주시 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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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논길
    길찾기
    구좌읍에 위치한 용눈이 오름은 360여개의 오름들 중 유일하게 분화구가 3개이다. 봄, 여름에는 잔디가 가을, 겨울에는 억새가 덮이며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다. 인체의 곡선처럼 부드러운 능선이 유독 아름다워 많은 사진 작가들이 찾는다. 한 가운데가 움푹 패어있어 용이 누웠던 자리 같다는 뜻을 담아 용와악(龍臥岳), 용이 놀았던 자리라는 뜻은 담아 용유악(龍遊岳), 용의 얼굴같다 하여 용안악(龍眼岳) 등으로 표기되었는데, 실제로 위에서 내려다보면 화구의 모습이 용의 눈 처럼 보이기도 한다. 용눈이오름은 다른 오름과 달리 세 개의 능선으로 이어져 전체적으로 부드럽다는 인상이 강하다. 경사도가 완만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에 편하다. 억새가 피는 가을에는 스몰 웨딩 사진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위치 상 동쪽 끝에 있어서 좋은 날씨에는 멀리 성산일출봉과 우도까지 전망이 가능하며 주변의 다랑쉬오름과 지미봉도 볼 수 있다. 세 개의 분화구를 중심에 두고 오름 한바퀴 산책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1시간 내외로 주변 풍경을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이다. 인근에는 손지오름, 다랑쉬오름, 은다리오름 등 수많은 오름이 즐비하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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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지오름
    손지오름은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위치한 오름이다. 이 오름은 한라산의 축소판 같은 생김새 때문에 한라산의 손자라는 의미로 손지오름이라고 불린다. 손지는 손자의 제주식 표현이며, 이 외에 손자봉, 손지악이란 이름도 같이 쓰인다. 손지오름은 따라비오름, 큰사슴이오름과 함께 가을철 억새가 아름다운 3대 오름에 손꼽힌다. 화구 능선에 오르기 위해서는 빽빽하게 들어선 억새 숲을 헤쳐 가야 한다. 억새가 한 방향으로 눕혀져 있는 것은 앞선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약 1.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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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끈다랑쉬 오름
    제주 동쪽에서 오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다랑쉬오름’ 바로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다. 다랑쉬오름처럼 낮고 자그마한 원형 분화구를 이루고 있으며, 다랑쉬오름과 비슷한 모양을 띠고 있어 아끈다랑쉬라고 부른다. ‘아끈’이란 버금가는 것, 둘째 것이라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 아끈다랑쉬 오름은 가볍게 산책하듯이 오를 수 있어 어린이를 동반해도 좋다. 서사면으로 난 작은 길을 따라 10분 정도면 쉽게 오를 수 있고 억새의 물결이 이루는 가을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약 1.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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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랑쉬오름(월랑봉)
    다랑쉬오름은 지도상 거의 원형으로 된 밑지름과 큰 몸집에 사자체의 높이가 둥긋한 사면은 돌아가며 어느 쪽으로나 급경사를 이루고 있다. 산정부에는 크고 깊은 깔때기 모양의 원형 분화구가 움푹 패어있는데, 이 화구는 남, 북으로 긴 타원을 이루며, 북쪽은 비교적 평탄하고, 화구의 깊이는 한라산 백록담의 깊이와 똑같다고 한다. 대부분의 오름이 비대칭적인 경사를 가진데 비해 동심원적 등고선으로 가지런히 빨려진 원추체란 것이 흔하지 않은 형태이다. 빼어난 균제미
    약 2.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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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불오름
    성불오름은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소화산체이다. 성불오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이 오름에 있었던 성불암이라는 암자에서 비롯되었다는 설과, 오름의 모습이 승려가 불공을 올리는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데서 붙여졌다는 설이 존재한다. 넓게 펼쳐진 마목장을 지나면 오름 입구가 나오며, 탐방로가 갈려져 있는데 어느 방향으로 가더라도 한 바퀴 돌아서 만나게 이루어져 있다. 이 오름은 말굽형 분화구를 지녔는데, 남쪽 봉우리에서 북쪽 봉우리에 이르는 등성마루에 둘러싸여 동
    약 2.2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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