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조선백자 요지

    경기도광주시
      광주 조선백자 요지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조선시대에 도자기를 굽던 가마터로 1985년 대한민국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986년 중부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과정에 발굴된 곳으로 ‘번천리 5호 가마’로도 불린다. 조선 세조 13년인 1467년에 왕의 명으로 처음 만들어져 이후 약 500여 년을 이어져 내려온 한국의 백자 가마터이다. 이곳에서는 1400년대 중반부터 조선백자 중 가장 우수한 백자를 구워냈으며, 382,738㎡에 이르는 면적에 300여 개의 가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광주시 관광안내소 031-762-3010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 광주_조선백자_요지_1_공공3유형.jpg
    • 광주_조선백자_요지_2_공공3유형.jpg
    • 광주_조선백자_요지_3_공공3유형.jpg
    • 광주_조선백자_요지_4_공공3유형.jpg
    • 광주_조선백자_요지_5_공공3유형.jpg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9:00~17:00
    주차시설 : 가능
    요금(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12705
    전화번호 : 광주시 관광안내소 031-762-3010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해공로 91
    광주 조선백자 요지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조선시대에 도자기를 굽던 가마터로 1985년 대한민국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986년 중부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과정에 발굴된 곳으로 ‘번천리 5호 가마’로도 불린다. 조선 세조 13년인 1467년에 왕의 명으로 처음 만들어져 이후 약 500여 년을 이어져 내려온 한국의 백자 가마터이다. 이곳에서는 1400년대 중반부터 조선백자 중 가장 우수한 백자를 구워냈으며, 382,738㎡에 이르는 면적에 300여 개의 가마터가 남아있으며 이 가운데 68개소는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이곳은 한국을 넘어 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넓은 크기의 백자 요지로도 알려져 있다. 경기도 광주 일대는 조선 전기에서 후기까지 질 좋은 백자를 만들어내던 중심지였기에 조선 도자사 연구에 기반이 되는 지역으로 매우 가치 있는 곳이다. 가마터와 공방 터 외에 도자기와 관련된 전시품과 가마 발굴부터 이곳에서 만들어졌던 도자기 종류와 정보, 유물, 출토품 등을 볼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

    도자누리
    도자누리는 지역 장애인 가정들이 모여 관광 기념품을 개발 및 판매하는 특수한 마을 공동체 기업이다. 틀림이 아닌 다른 관점으로 장애인 가정의 섬세한 손길과 뜨거운 열정을 감동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다. 체험 공방 또한 운영하고 있어, 남녀노소, 장애인/비장애인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도자기 프로그램으로 멀게만 느껴졌던 도자기와 가까워질 수 있다.
    약 2.0 km
    율봄식물원
    율봄농업예술원(율봄식물원)은 농촌예술테마농원이다. 농업을 재배, 생산뿐만이 아닌 시각적 관점으로 아름답게 가꾸고 작품화시켜 볼거리와 쉼터를 제공하는 농업 관광 서비스 공간이다. 창정 자연 속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함께 정직하게 재배된 신성한 농산물을 이용한 계절별 농촌체험도 즐길 수 있다.
    약 2.8 km
    경안천 습지생태공원
    봄, 여름, 가을에 신록과 갈대가 어우러지는 경안습지생태공원은 일 년 내내 온갖 철새가 노니는 장소이다. 호숫가 갈대숲 사이로 보이는 몇 그루의 나무들이 운치를 더한다. 이곳은 1973년 팔당댐이 건설되면서 일대 농지와 저지대가 물에 잠긴 이후 자연적으로 습지로 변한 독특한 곳이다. 다양한 수생식물과 갖가지 철새와 텃새가 서식하게 되어 이제 조류관찰과 자연학습의 장으로 거듭났다. 공원을 휘휘 돌아 잘 정돈된 산책로가 조성되어 가족단위로 산책 나온 시민들
    약 3.3 km
    경기광주 한옥마을
    400년이 넘은 충남 광천의 사대부 한옥을 그대로 옮겨 복원시켰다. 1,000년 수령의 느티나무와 소나무들이 한옥과 어우러져 계절마다 새로운 옷을 갈아입는다. 수려한 자연 속에서 한옥의 고즈넉한 정취를 느끼며 삶의 여유를 느껴볼 수 있다. 남한산성의 산기슭 아래 한옥스테이와 카페가 위치하고 있어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약 3.5 km
    • 관리자
    • 오래 전
      103
      177,502,328
    • 이전글중미산자연휴양림2025.12.04
    • 다음글스파라스파 (곤지암리조트)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