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

    한티 순교성지

    칠곡군 동명면에 있는 천주교 성지인 한티 순교성지는 해발 600m의 깊은 산중에 1815년 을해박해 때부터 형성되었다. 을해박해 때 경상도에서 정해박해 때는 전라도에서 수백 명의 신도가 수난을 당하였다. 신도들은 대구 인근의 산간벽지로 피해 화전을 일구고 옹기와 숯을 구우며 한데 모여 살았는데, 이때 정착한 곳이 한티였다. 그러나 이곳에 정착한 후에도 몇 번이나 포졸들의 습격을 받고 많은 신도들이 순교하게 되어 한티성지로 불리게 되었다.
    현재 한티 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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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54-97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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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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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곡군 동명면에 있는 천주교 성지인 한티 순교성지는 해발 600m의 깊은 산중에 1815년 을해박해 때부터 형성되었다. 을해박해 때 경상도에서 정해박해 때는 전라도에서 수백 명의 신도가 수난을 당하였다. 신도들은 대구 인근의 산간벽지로 피해 화전을 일구고 옹기와 숯을 구우며 한데 모여 살았는데, 이때 정착한 곳이 한티였다. 그러나 이곳에 정착한 후에도 몇 번이나 포졸들의 습격을 받고 많은 신도들이 순교하게 되어 한티성지로 불리게 되었다.
    현재 한티 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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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가능시설:피정의 집 / 대신학교 영성관 / 순례자 성당 등
    화장실:있음
    입 장 료:[입장료]

    - 무료

    [피정의 집]

    - 5평형 개인 객실(2인 기준) 60,000

    - 5평형 단체 객실(2인 기준) 40,000원

    - 11평형(1인 기준) 60,000원

    ※ 식대 별도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가능연령 : 전연령
    이용시간 : 09:00~17:00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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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한티로1길 69
    길찾기
    칠곡군 동명면에 있는 천주교 성지인 한티 순교성지는 해발 600m의 깊은 산중에 1815년 을해박해 때부터 형성되었다. 을해박해 때 경상도에서 정해박해 때는 전라도에서 수백 명의 신도가 수난을 당하였다. 신도들은 대구 인근의 산간벽지로 피해 화전을 일구고 옹기와 숯을 구우며 한데 모여 살았는데 이때 정착한 곳이 한티였다. 그러나 이곳에 정착한 후에도 몇 번이나 포졸들의 습격을 받고 많은 신도들이 순교하게 되어 한티성지로 불리게 되었다. 현재 한티 순교성지는 무명 순교자들의 묘와 피정의 집, 대신학교 영성관, 순례자 성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사와 순교성지순례, 피정의 집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이곳을 기점으로 출발하는 십자가의 길, 인내의 길, 겸손의 길이라는 세 가지 순례길이 있으며 각각 30분 정도 소요되며 사전 예약하면 성지 안내 해설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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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티가는길은 경상북도, 칠곡군 그리고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조성한 총 다섯 구간으로 이어진 순례길로 각 코스별로 돌아보는 길, 비우는 길, 뉘우치는 길, 용서의 길, 사랑의길이라는 부제를 지니고 있다. 칠곡군 왜관읍 가실성당에서 시작해 신나무골성지, 동명성당, 진남문, 한티순교성지까지 45.6㎞의 길을 종주하는 한국판 성지순례길로, 1815년 을해박해 이후 천주교인들이 1815년 을해박해 이후 천주교인들이 칠곡의 한티와 신나무골을 오갔던 길에서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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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3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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