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 등대

    전라남도신안군
      홍도 등대는 목포에서 약 116km, 대흑산도에서 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 목포항과 서해안의 남북항로를 이용하는 선박들의 뱃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홍도 등대의 건립 과정은 일제강점기인 1931년 2월 대륙 진출을 꿈꾸는 일본이 침략전쟁에 참여하는 자국 함대의 안전항해를 위해서였다.
      홍도 등대의 불빛은 20초에 3번 반짝이며 약 45km의 먼 곳에 있는 선박에까지 불빛을 전달한다. 등탑의 높이는 10m로 높지는 않으나 보통 원형으로 만들
      • 공유링크 복사
    0
    화장실:홍도 2구 화장실 이용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0:00~24:00
    주차시설 : 홍도 차량 입도 불가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8862
    전화번호 : 061-246-3888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홍도2길 5
    홍도 등대는 목포에서 약 116km, 대흑산도에서 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 목포항과 서해안의 남북항로를 이용하는 선박들의 뱃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홍도 등대의 건립 과정은 일제강점기인 1931년 2월 대륙 진출을 꿈꾸는 일본이 침략전쟁에 참여하는 자국 함대의 안전항해를 위해서였다. 홍도 등대의 불빛은 20초에 3번 반짝이며 약 45km의 먼 곳에 있는 선박에까지 불빛을 전달한다. 등탑의 높이는 10m로 높지는 않으나 보통 원형으로 만들어진 다른 등대와 달리 사각형 콘크리트 구조로 내부에는 등탑으로 올라가는 주물 사다리가 원형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다. 특히, 등대에서 보는 석양이 매우 아름답다. 홍도는 향기가 10리까지 풍긴다는 대엽풍란 등 274종의 희귀 식물과 230여 종의 동물류가 서식하고 있어 1965년부터 섬 전역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기암괴석 틈새에 자생하고 있는 500여 년 된 분재 소나무, 석화 굴, 탑섬, 독립문 바위 등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홍도 등대까지 홍도 여객터미널에서 산책로를 이용하여 등대까지 가거나, 별도의 비용을 내고 홍도 2구를 왕복하는 도선을 이용하여 방문할 수 있다. 산책로 이용 시 왕복 3시간이 소요된다. 화장실:홍도 2구 화장실 이용 주소 :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홍도2길 5 전화번호 : 061-246-3888 우편번호 : 58862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0:00~24:00 주차시설 : 홍도 차량 입도 불가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

    주변 관광지

    홍도등대
    약 0.0 km
    홍도
    목포항에서 서남쪽으로 115㎞ 떨어진 홍도는 쾌속선으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해 질 녘에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 하여 홍도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섬 전체가 홍갈색을 띤 규암질의 바위섬으로 다양한 전설과 기묘한 형상을 간직한 기암, 그리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의 조화가 절묘해서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며 물이 맑고 투명하여 바람이 없는 날에는 바닷속 10m가 넘게 들여다 보이는데 바다 밑
    약 3.4 km
    배낭기미해수욕장
    배낭기미해수욕장은 흑산도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흑산도항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하여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다. 배낭기미는 큰 바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이름처럼 탁 트인 바다 전경을 볼 수 있다. 또한 호수처럼 잔잔한 분위기에 주위가 몽돌 자갈밭으로 이루어져 있고 드넓은 해송이 천연 파라솔 역할을 해주어 여름철 피서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인근에 해상관광유람선, 깃대봉, 영산도 등의 관광지가 있다.
    약 20.5 km
    흑산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해있는 우리나라 최서남단 해역에 위치한 섬으로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다 해서 흑산도라 불린다. 흑산도 예리항은 동지나해와 서남단 인근 어장의 전진기지로 중국 어선들이 많이 입출항하고 있고 최서남단 소흑산도(가거도)는 어업전진기지로 개발되고 있다. 해안을 따라 놓여있는 24km의 일주도로가 닦여져 있어 섬 전역을 한 바퀴 돌며 흑산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을 볼 수 있어 섬 여행의 제맛을 느낄 수 있다. 대흑산도를 중심으로
    약 20.7 km
    • 관리자
    • 오래 전
      57
      177,502,328
    • 이전글금련산2025.12.04
    • 다음글서산 경주김씨 고택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