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통영)

    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산양읍에 속해 있는 추도는 통영항에서 21km 떨어진 섬이며, 섬의 형상이 가래(농기구)처럼 생겼다 하여 추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1.643㎢의 면적에 해안선 길이는 12km이며, 희망봉이라고 하는 큰 산과 작은 산 2개를 축으로 대항, 미조, 샛개, 물개 등의 마을이 터를 잡고 있다. 섬의 서쪽 끝 미조마을 해안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령 300년의 후박나무 한 그루가 민가의 담장을 등지고 서 있다. 해안으로 나서면 용암이 분출되어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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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가능시설:* 먹거리

    물메기찜과 계절별 싱싱한 활어회를 맛 볼수 있다. 물메기찜은 통영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희귀음식으로 4계절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마을주민들이 건강식품인 뽕나무, 블루베리 등을 조성하여 관리하고 있고 약용식물(산초, 헛개)등을 기 조성하여 관리하고 있어 이를 활용한 체험학습 및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은 탐방코스를 개발하여 판매함으로서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한다.




    *통영여객선터미널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추도리(산양읍)
    통영시 산양읍에 속해 있는 추도는 통영항에서 21km 떨어진 섬이며, 섬의 형상이 가래(농기구)처럼 생겼다 하여 추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1.643㎢의 면적에 해안선 길이는 12km이며, 희망봉이라고 하는 큰 산과 작은 산 2개를 축으로 대항, 미조, 샛개, 물개 등의 마을이 터를 잡고 있다. 섬의 서쪽 끝 미조마을 해안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령 300년의 후박나무 한 그루가 민가의 담장을 등지고 서 있다. 해안으로 나서면 용암이 분출되어 만들어진 볼거리가 나타난다. 얼금얼금 얽은 자국을 드러내놓고 있는 섬의 옆 얼굴은 해안선을 따라 흔들바위, 오지바위, 농바위, 가마바위, 북바위, 수리바위 등 그 이름에 걸맞은 기암괴석들이 즐비하다. 서쪽에 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용두암은 본 섬과 붙은 듯이 떨어져 있는 곳으로 감성돔과 볼락 자원이 풍부하여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학림, 송도, 저도, 연대도 등을 경유해 추도까지 가는 한려페리호가 1일 2회 출항한다. 이용가능시설:* 먹거리
    물메기찜과 계절별 싱싱한 활어회를 맛 볼수 있다. 물메기찜은 통영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희귀음식으로 4계절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마을주민들이 건강식품인 뽕나무, 블루베리 등을 조성하여 관리하고 있고 약용식물(산초, 헛개)등을 기 조성하여 관리하고 있어 이를 활용한 체험학습 및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은 탐방코스를 개발하여 판매함으로서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한다.

    *통영여객선터미널
    한솔해운에서 운항하는 한려카페리호 하루 2회 왕복 (신분증 필수)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추도리(산양읍) 전화번호 : 055-650-0580(통영시 관광안내소) 우편번호 : 53091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안내 : 없음 주차시설 : 있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

    주변 관광지

    통영 추도
    약 0.0 km
    만지도
    만지도는 통영시에서 남서쪽으로 15km, 산양읍 달아항에서 3.8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섬이다. 동서로 길게 뻗은 형태이며, 서쪽 산지가 발달했다. 인근 다른 섬에 비해 비교적 늦게 사람이 입주한 섬 이라는데서 유래하여 늦은섬이라고 하며, 만지도는 한자지명이다. 또한 섬의 형상이 지네와 같이 생겼다 하여 만지도라 부르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만지도는 지네에 비유되며, 인근 북쪽에 위치한 저도는 닭에 인근 동쪽에 위치한 연대도는 솔개에 비유되어 서로
    약 7.9 km
    미륵도
    미륵도는 통영시 남쪽의 섬으로 2개의 다리와 1개의 해저터널로 뭍과 연결돼 있다. 미륵도 여행의 백미라 할 수 있는 23㎞의 해안 도로인 산양 일주 도로는 아름다운 해안 굴곡과 언덕, 한적한 포구 정경 등 한려수도 바다의 정취를 한껏 만끽할 수 있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또한 봄철이 되면 도로변에 줄지어 늘어선 동백나무들이 빨간 꽃부리를 펼치며 요염한 자태를 뽐낸다. 일주 도로 기점인 도남동은 마리나리조트 등 해양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으
    약 8.0 km
    당포항
    이순신 장군의 유적이 많은 통영의 당포항은 2013년까지 삼덕항으로 불렸으나, 주민들의 당포항 지명 되찾기 운동으로 그 이름이 당포항으로 바뀌었다. 이곳은 고려 최영 장군이 축조한 당포성지 유적이 있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당포 대첩이 있었던 곳으로, 임진왜란 당시 왜군들에게 일시적으로 점령당한 적은 있었으나 이순신 장군이 다시 이를 되찾아와 통제영을 설치했다. 따라서 이러한 역사가 담긴 이름으로 다시금 바꾸려는 주민들의 노력이 이어졌다. 당포항에서
    약 8.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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