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밀양시

    아랑각

    * 죽음으로 정절을 지킨 아랑 낭자를 기리는 사당, 아랑각 *
    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에 있는 조선시대 사당으로 밀양 남천강 옆의 영남루 바로 아래 대나무숲 속에 있다. 이 비각은 죽음으로써 처녀의 정절을 지킨 아랑을 기리는 것으로 조선 명종 때 세워진 것이라 한다. 1965년 종래의 건물이 낡아 지역민들과 출향 인사들의 성금과 당국의 보조로 현재의 아랑각을 중건하였다. 사당은 맞배지붕의 3칸 건물이며, 삼문으로 이루어진 정문은 정순문이라고 편액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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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영남루 관리사무소 055-359-5590
    • 정기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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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 죽음으로 정절을 지킨 아랑 낭자를 기리는 사당, 아랑각 *
    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에 있는 조선시대 사당으로 밀양 남천강 옆의 영남루 바로 아래 대나무숲 속에 있다. 이 비각은 죽음으로써 처녀의 정절을 지킨 아랑을 기리는 것으로 조선 명종 때 세워진 것이라 한다. 1965년 종래의 건물이 낡아 지역민들과 출향 인사들의 성금과 당국의 보조로 현재의 아랑각을 중건하였다. 사당은 맞배지붕의 3칸 건물이며, 삼문으로 이루어진 정문은 정순문이라고 편액 하였다.

    화장실:없음
    이용가능시설:아랑각 및 영남루 관광
    입 장 료: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문화관광해설 제공
    외국어 안내서비스:영문 안내판 제공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9:00~18:00
    주차시설 : 영남루 공용주차장(1시간 1,000원)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불가
    우편번호 : 50431
    전화번호 : 055-359-5641 (밀양시청 문화예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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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남도 밀양시 중앙로 324 (내일동)
    길찾기
    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에 있는 조선시대 사당으로 밀양 남천강 옆의 영남루 바로 아래 대나무숲 속에 있다. 이 비각은 죽음으로써 처녀의 정절을 지킨 아랑을 기리는 것으로 조선 명종 때 세워진 것이라 한다. 1965년 종래의 건물이 낡아 지역민들과 출향 인사들의 성금과 당국의 보조로 현재의 아랑각을 중건하였다. 사당은 맞배지붕의 3칸 건물이며 삼문으로 이루어진 정문은 정순문이라고 편액 하였다. 사당 안에는 이당 김은호가 그린 아랑의 영정과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아랑은 조선 명종 때 밀양부사의 딸 윤동옥을 가리키며 재기 있고 자색이 뛰어난 규수로 전해진다. 18세 때 유모의 꾐에 빠져 영남루로 달구경을 갔다가 통인 주기에게 정조를 강요당하자 죽음으로 정절을 지켰다. 이후 밀양 사람들은 아랑의 억울한 죽음을 애도하고 정절을 기리기 위해 영남루 아래 아랑의 시신이 묻혔던 곳에 열녀사라는 사당을 지었다. 매년 음력 4월 16일이면 소복한 처녀들이 제관이 되어 제등을 밝히고 그의 정숙한 넋을 기리는 아랑제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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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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