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안동소주

    경상북도안동시
      안동소주 명가의 25대손이 직접 빚은 소주의 예술!

      우리나라 3대 명주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안동소주는 고려 시대부터 전승되어 온 700년 전통의 명주로, 안동 지방의 좋은 물과 살로 빚어 오랜 기간 숙성시킨 45도의 순곡 증류주다. 맛과 향이 일품인 안동 소주는 예로부터 약용으로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많이 전해져 내려오며 현재도 배앓이, 식욕부진, 소화불량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안동에서 안동소주를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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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54-856-6903
    • 정기휴일
    • 매주 토요일~일요일
    • 주차유무
    0
    • 명인안동소주 여행 추천 - 메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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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장 료:시음 및 전시관 관람 무료 / 체험 15,000원~25,000원
    내국인 예약안내:최소 5일전 유선 예약
    체험안내 : 프로그램 : 양조장 소개 영상 시청 → 양조 개요 및 체험 내용 강의 → 체험 시연 및 실습 → 제품 시음 및 소개 → 양조장 견학 → 전시 관람

    체험 : 시음 및 전시관 관람 / 칵테일 체험 / 누룩 만들기 / 전통주 빚기 / 곡류 발효음료 만들기
    수용인원 : 단체(15명 이상)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산업단지6길 6
    우리나라 3대 명주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안동소주는 고려 시대부터 전승되어 온 700년 전통의 명주로, 안동 지방의 좋은 물과 살로 빚어 오랜 기간 숙성시킨 45도의 순곡 증류주다. 맛과 향이 일품인 안동 소주는 예로부터 약용으로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많이 전해져 내려온다. 안동에서 안동소주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여러 군데 있으니 안동 여행 중이라면 그 어느 곳을 방문해도 좋을 듯하다. 명인안동소주는 박재서 명인(전통식품 명인 6호)이 정성을 다해 빚어낸다. 오랜 세월 쌓아온 가문의 비법과 역사적 유산, 그리고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며 단 한 병 속에 한국 전통주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담아내고 있다. 전통의 비법에 현대적 품질 관리를 더해 쌀 특유의 화근내를 누룩 조절을 통해 효과적으로 제거함으로써 더욱 깔끔하고 뛰어난 맛을 구현한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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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귀정
    삼귀정은 조선시대의 문신 김영수와 그의 형제들이 어머니 예천 권씨를 위해 1496년(연산군 2)에 지은 정자이다. 이 정자가 있는 소산마을은 안동 김씨의 집성촌으로, 김영수는 이 마을에 처음 들어온 김삼근의 손자이다. 삼귀정이라는 이름은 정자 왼쪽에 고인돌로 추정되는 거북이 모양의 바위 세 개 있는 데서 유래했다. 거북이는 전통적으로 장수를 상징한다. 정자의 이름에서 어머니가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기원하는 아들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지금의 정자 건
    약 2.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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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무산
    검무산은 고도 331.6m로, 산 남쪽은 갈전리이고 서쪽으로 조금 더 가면 예천군 경계에 닿는다. 산 정상에는 큰 바위가 있는데, 이곳에 올라서서 산 아래를 조망하면 시야가 막힘없이 관찰할 수 있다. 검무산 등산로에는 야자매트가 깔려 있어 걷기에 불편함이 없으며, 중간에 쉼터도 조성되어 있어 숨을 고르며 쉬었다 올라갈 수 있다. 검무산은 도청 신청사 예정지 동북쪽 경계 지점에 해당하는데, 일부 풍수가들은 도청 예정지의 주산 역할을 한다고 평가하고 있다.
    약 3.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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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체화정
    약 4.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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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화정
    예안 이씨 진사 만포 이민적이 학문을 닦고 형인 이민정과 함께 기거하기 위해 1761년(영조 37)에 창건한 정자이다. 상체지화의 줄인 말인 체화는 형제의 화목과 우애를 뜻하는 말로 두 형제간의 우의를 돈독히 한 장소로도 유명하다. 정자의 크기는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중층 팔작지붕집이며 앞에는 방장, 봉래, 영주의 삼신선산을 상징하는 3개의 인공섬이 있는 연못이 있다. 담락재라는 현판은 조선 최고의 서화가인 단원 김홍도가 썼다. 조선시대 정자인
    약 4.4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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