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중구

    용궁사(인천)

    신라 문무왕 10년(67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산 이름을 딴 백운사라 하였다.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이 절에 머물면서 10년 동안 기도를 하였다고 한다. 1864년에 고종이 왕위에 오르자, 흥선대원군은 절을 옛터에 옮겨 짓고, 구담사에서 용궁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일설에는 영종도 중산 월촌에 사는 윤공이란 어부가 꿈을 꾼 뒤 바다에서 작은 옥불을 어망으로 끌어올려 이 절에 봉안했다는 전설에 따라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흥선대원군이 중건한 관음전과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신라 문무왕 10년(67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산 이름을 딴 백운사라 하였다.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이 절에 머물면서 10년 동안 기도를 하였다고 한다. 1864년에 고종이 왕위에 오르자, 흥선대원군은 절을 옛터에 옮겨 짓고, 구담사에서 용궁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일설에는 영종도 중산 월촌에 사는 윤공이란 어부가 꿈을 꾼 뒤 바다에서 작은 옥불을 어망으로 끌어올려 이 절에 봉안했다는 전설에 따라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흥선대원군이 중건한 관음전과

    입 장 료:무료
    화장실:있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요금 (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불가
    우편번호 : 22359
    전화번호 : 032-746-1361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로 199-1(운남동)
    길찾기
    신라 문무왕 10년(67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산 이름을 딴 백운사라 하였다.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이 절에 머물면서 10년 동안 기도를 하였다고 한다. 1864년에 고종이 왕위에 오르자, 흥선대원군은 절을 옛터에 옮겨 짓고, 구담사에서 용궁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일설에는 영종도 중산 월촌에 사는 윤공이란 어부가 꿈을 꾼 뒤 바다에서 작은 옥불을 어망으로 끌어올려 이 절에 봉안했다는 전설에 따라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흥선대원군이 중건한 관음전과 대원군의 친필 현판이 걸려 있는 대방, 그리고 칠성각과 용황각 등의 객사가 남아 있다. 관음전에는 관음상이 고풍스러운 후불탱화를 배경으로 앉아있다. 절 기둥에는 해강 김규진이 쓴 시가 새겨져 있다. 절 입구에는 수령 1,000년이 넘는 느티나무 고목 두 그루가 서 있으며 용궁사로 향하는 오솔길은 빽빽이 들어선 나무숲들 사이로 나 있어 삼림욕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입 장 료:무료 화장실:있음 주소 :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로 199-1(운남동) 전화번호 : 032-746-1361 우편번호 : 22359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요금 (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불가

    주변 관광지

    용궁사(인천)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용궁사(인천)
    신라 문무왕 10년(67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산 이름을 딴 백운사라 하였다.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이 절에 머물면서 10년 동안 기도를 하였다고 한다. 1864년에 고종이 왕위에 오르자, 흥선대원군은 절을 옛터에 옮겨 짓고, 구담사에서 용궁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일설에는 영종도 중산 월촌에 사는 윤공이란 어부가 꿈을 꾼 뒤 바다에서 작은 옥불을 어망으로 끌어올려 이 절에 봉안했다는 전설에 따라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흥선대원군이 중건한 관음전과
    약 0.0 km
    영종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영종도
    영종대교를 통해 육지와 연결되고, 간척공사로 용유도, 삼목도와 하나로 합해진 섬이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서북쪽으로 3㎞ 거리에 있다. 창밖으로 펼쳐진 갯벌과 바다를 내다보며 4.42㎞를 달리는 기분은 여행의 또 다른 시원한 맛을 느끼게 된다. 영종도에 도착하자마자 가정 먼저 만나게 될 진풍경은 어시장이다. 광어, 우럭, 도다리, 게, 해삼, 멍게 같은 해산물은 인근 바다에서 그날 잡은 것으로 즉석에서 회를 떠서 맛볼 수도 있으며 해산물을 구입할 수 있
    약 0.5 km
    백운산전망대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백운산전망대
    인천 영종도 공항신도시에 있는 255m 높이의 백운산에 있는 전망대로, 인천 해넘이 명소로 서해 낙조와 인천 국제도시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백운산 정상에 오르면 인천국제공항터미널과 공항 신도시, 인천대교와 영종대교는 물론 인천 내륙의 청라지구와 송도지구까지 파노라마처럼 조망할 수 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망원경 2대가 설치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백운산 동북쪽 기슭에 위치한 용궁사가 있다. (출처: 인천투어 홈페이지)
    약 1.1 km
    미단씨티1호근린공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미단씨티1호근린공원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를 대표하는 근린공원이다. 미단시티 근린공원은 1호부터 12호까지 순차적으로 조성되었다. 아직 인적이 많지 않지만 1호 근린공원에 있는 익스트림장, 축구장 겸 농구장을 이용하는 사람이 꽤 많다. 이 곳에서는 보드와 킥보드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놀 수 있다. 익스트림장 주변으로 벤치와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다. 남북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는 산책로를 따라 동쪽 끝까지 가면 갈대밭이 아름답고 사진찍기 좋은 미단
    약 2.5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55
      댓글 0
    • 이전글자굴산2025.12.04
    • 다음글안덕계곡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