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고양시 문화예술과 031-8075-3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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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대군묘
- 성령대군 이종은 조선 태종의 넷째 아들이자 양령, 충령(세종대왕)대군의 친동생이다. 1414년에 대군이 됐으며, 어려서부터 태도가 의젓하고 총명해 부왕의 총애를 받았다. 그러나 14살 때 홍역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 태종은 이를 몹시 비통히 여겨 친히 제문을 짓고, 분묘 옆에 대자암자를 지어 대군의 명복을 빌었다고 한다. 성령대군의 묘는 대자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장대석 3단을 쌓았으며, 주위에 호석을 둘렀다. 묘 앞에는 상석, 장명등을 두었으며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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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10280
전화번호 : 고양시 문화예술과 031-8075-3388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10280
전화번호 : 고양시 문화예술과 031-8075-3388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령길 40 (대자동)
성령대군 이종은 조선 태종의 넷째 아들이자 양령, 충령(세종대왕)대군의 친동생이다. 1414년에 대군이 됐으며, 어려서부터 태도가 의젓하고 총명해 부왕의 총애를 받았다. 그러나 14살 때 홍역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 태종은 이를 몹시 비통히 여겨 친히 제문을 짓고, 분묘 옆에 대자암자를 지어 대군의 명복을 빌었다고 한다. 성령대군의 묘는 대자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장대석 3단을 쌓았으며, 주위에 호석을 둘렀다. 묘 앞에는 상석, 장명등을 두었으며 좌우로는 문인석을 배치하였다. 석조물이 많고, 조성양식도 특이해 조선시대의 묘제 연구에 좋은 자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