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밀양시

    석골사

    석골사는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운문산에 자리 잡은 대한불교조계종 본사 통도사의 말사이다. 560년 비허가 창건했다고도 하고, 773년에 법조가 창건했다고도 한다. 비허가 작은 암자를 짓고 보양과 서로 왕래하며 수도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짐으로, 비허가 절을 창건하고 법조는 중창한 인물로 추정된다. 태조 왕건이 고려를 건국할 때 경제적인 도움을 많이 주었던 사찰로, 고려 건국 후에는 암자를 9개나 거느릴 정도로 발전하였으며, 한때는 석굴사 또는 노전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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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55-352-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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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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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골사는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운문산에 자리 잡은 대한불교조계종 본사 통도사의 말사이다. 560년 비허가 창건했다고도 하고, 773년에 법조가 창건했다고도 한다. 비허가 작은 암자를 짓고 보양과 서로 왕래하며 수도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짐으로, 비허가 절을 창건하고 법조는 중창한 인물로 추정된다. 태조 왕건이 고려를 건국할 때 경제적인 도움을 많이 주었던 사찰로, 고려 건국 후에는 암자를 9개나 거느릴 정도로 발전하였으며, 한때는 석굴사 또는 노전사라고

    입 장 료:무료
    화장실:있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불가
    우편번호 : 50414
    전화번호 : 055-352-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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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원서3길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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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골사는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운문산에 자리 잡은 대한불교조계종 본사 통도사의 말사이다. 560년 비허가 창건했다고도 하고, 773년에 법조가 창건했다고도 한다. 비허가 작은 암자를 짓고 보양과 서로 왕래하며 수도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짐으로, 비허가 절을 창건하고 법조는 중창한 인물로 추정된다. 태조 왕건이 고려를 건국할 때 경제적인 도움을 많이 주었던 사찰로, 고려 건국 후에는 암자를 9개나 거느릴 정도로 발전하였으며, 한때는 석굴사 또는 노전사라고도 불렀다. 임진왜란 때 의병들이 활약하던 곳이었으며, 1753년 함화가 중창한 뒤 오랫동안 명맥을 이어오다가 1950년에 불에 탔고, 1980년대에 복원하여 오늘에 이른다. 석조아미타삼존불은 대광전에 있으며, 석탑 재료는 기단과 보주 등만 발굴되었다. 석골사에는 주지와 상좌에 얽힌 전설이 전한다. 옛날 주지와 상좌가 이 절에 머물렀는데, 상좌의 인품과 학덕이 주지보다 높았다. 이를 불쾌하게 여긴 주지는 지팡이로 마법을 걸어서 상좌를 강철이로 변하게 하였다. 강철이란 독룡으로 지나가기만 해도 초목이 말라죽는다는 괴물이다. 강철이로 변한 상좌는 억울함을 참으면서 열심히 불도를 닦았다. 1년 뒤 강철이는 옥황상제에게 하늘로 오르게 해달라고 부탁했으나 거절당하자, 화를 내고 몸부림을 쳐서 번개가 번쩍이고 우박이 떨어졌다. 그 바람에 인근의 농작물이 죽었고, 이후 매년 보리가 익을 무렵이면 강철이가 몸부림을 쳐서 인근 농작물에 피해를 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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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4.9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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