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시

    신창리삼층석탑

    신창리삼층석탑은 봉국사[奉國寺]로 추정되는 절터에 흩어져 있던 석탑 부재를 모아 1991년에 복원한 고려 후기의 석탑이다. 약 2.18m 높이의 석탑은 2층 기단 위에 3층의 탑신부를 올린 형식으로, 하층기단은 일부 부재만 남아 있는데, 면석 모서리와 중앙부에 측면 기둥인 우주와 가운데 기둥인 탱주를 모각했다. 상층기단은 넓은 판석으로 면석을 구성하고 탱주 없이 모서리에 우주를 조각했다. 탑신에는 우주를 조각했는데, 석탑 복원공사 당시 탑신의 1층 몸돌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안성시 문화관광과 031-678-2501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신창리삼층석탑은 봉국사[奉國寺]로 추정되는 절터에 흩어져 있던 석탑 부재를 모아 1991년에 복원한 고려 후기의 석탑이다. 약 2.18m 높이의 석탑은 2층 기단 위에 3층의 탑신부를 올린 형식으로, 하층기단은 일부 부재만 남아 있는데, 면석 모서리와 중앙부에 측면 기둥인 우주와 가운데 기둥인 탱주를 모각했다. 상층기단은 넓은 판석으로 면석을 구성하고 탱주 없이 모서리에 우주를 조각했다. 탑신에는 우주를 조각했는데, 석탑 복원공사 당시 탑신의 1층 몸돌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17505
    전화번호 : 안성시 문화관광과 031-678-2501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신창리293-5
    길찾기
    신창리삼층석탑은 봉국사[奉國寺]로 추정되는 절터에 흩어져 있던 석탑 부재를 모아 1991년에 복원한 고려 후기의 석탑이다. 약 2.18m 높이의 석탑은 2층 기단 위에 3층의 탑신부를 올린 형식으로, 하층기단은 일부 부재만 남아 있는데, 면석 모서리와 중앙부에 측면 기둥인 우주와 가운데 기둥인 탱주를 모각했다. 상층기단은 넓은 판석으로 면석을 구성하고 탱주 없이 모서리에 우주를 조각했다. 탑신에는 우주를 조각했는데, 석탑 복원공사 당시 탑신의 1층 몸돌의 윗면에서 사리를 봉안했던 원형 사리공이 발견되었다. 옥개석은 밑면에 통일 신라 석탑과 달리 층급 받침이 4단으로 줄어들어 옥개석 두께가 얇아지고 낙수면의 경사가 완만하다. 처마선을 따라 전각 부에는 매우 낮게 반전을 표현했다. 상륜부는 남아 있지 않다. 고려시대는 석탑 건립이 증가하면서 단층 기단이 유행했는데, 신창리삼층석탑이 이중 기단으로 건립된 점은 경기도 지역 고려 석탑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기단부 석재의 치석 기법과 옥개석 표현의 위축 등을 통해 고려 후기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주변 관광지

    서흥김씨삼강정문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서흥김씨삼강정문
    서흥김씨삼강정문은 조선시대 충신 김충수와 그의 아들 김함의 효행, 그리고 후손의 열 부인 온양 정 씨, 청주 한 씨의 행적을 기록한 정문(旌門)이다. 한 가문에서 충신과 효자 각 1명, 정절 2명이 나왔고, 『삼강행실속록』에 기록됐다. 김충수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죽산에서 왜군과 접전하다가 적에게 붙잡히자 같이 싸우던 아들 김함이 부친을 구하고자 적진에 뛰어들었다가 부자가 동시에 순절했다. 선조 39년(1606) 년 김함의 효를 기려 효자 정문을
    약 2.5 km
    안성대농리석불입상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안성대농리석불입상
    고려시대에 유행한 불상 양식의 석불입상이다. 대농리 석불입상은 마을 소나무 숲 옆으로 소나무 몇 그루와 함께 도로 한편에 조용히 서 있다. 신체에 비해 큰 머리에는 원나라 귀족들이 쓰던 모자였으나 원 간섭기 이후 고려의 관리와 승려들이 착용 원 정모 형식의 갓이 얹혀 있다. 양감이 없는 얼굴에는 가로로 긴 눈과 도톰한 코, 다물고 있는 작은 입이 표현되었고 두 귀는 어깨까지 늘어져 있다. 양어깨를 덮고 내려오는 법의는 양쪽 팔뚝에서 굵은 띠 모양의
    약 3.1 km
    양성계곡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양성계곡
    안성시 양성 이동교 아래 계곡이다. 계곡이라기 보다 냇가에 가깝다. 주펜스가 쳐진 곳을 따라 내려가면 제법 넓은 하천이 나온다. 근처에 경동택배사가 있고 편의점 하나가 있다. 이동교 아래 그늘이 생겨서 그곳 가장자리에 돗자리나 캠핑의자를 놓고 시원한 바람을 맞을 수 있는 곳이며, 사유지가 아니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이다. 양성계곡은 수심이 얕고 폭이 적당히 넓은 편이지만 비가 온 후에는 수심이 깊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돌다리가 있어
    약 3.9 km
    양성향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양성향교
    양성향교는 1533년에 처음 지어졌고, 1774년에 다시 지어졌지만 이후 여러 차례 보수되어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앞쪽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이 있고, 뒤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두고 있다. 그 외에도 출입구 역할을 하는 내삼문과 외삼문이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人(사람 인)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중앙 3칸은 마루로, 좌우 2칸은 온돌로 되어있다
    약 4.3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268
      댓글 0
    • 이전글영창대군묘2025.12.04
    • 다음글쌍미륵사와 기솔리석불입상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