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원탕

    경상북도안동시
      도산원탕은 1991년 4월, 온천 지구로 공식 지정된 이후 본격적으로 개장한 전통 온천 시설로, 오랜 역사와 효능 높은 온천수로 지역 주민들과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내부는 옛날 정겨운 목욕탕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현대적인 시설보다 오히려 향수를 자극하는 편안하고 소박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시설은 고온탕, 온탕, 냉탕, 건식 옥사우나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따라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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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54-856-1335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시설이용료:- 대인 7,000원

    - 소인 5,000원

    - 경로 (65세 이상) 6,000원

    화장실:있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6:00~18:00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36604
    전화번호 : 054-856-1335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온천로 570(도산면)
    도산원탕은 1991년 4월, 온천 지구로 공식 지정된 이후 본격적으로 개장한 전통 온천 시설로, 오랜 역사와 효능 높은 온천수로 지역 주민들과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내부는 옛날 정겨운 목욕탕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현대적인 시설보다 오히려 향수를 자극하는 편안하고 소박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시설은 고온탕, 온탕, 냉탕, 건식 옥사우나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따라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곳에서 사용하는 도산온천의 온천수는 강알칼리성 중탄산나트륨 온천수로, 물이 부드럽고 피부에 닿는 촉감이 매우 매끄럽다. 이 온천수는 노화 방지, 피부 미용, 피로 회복은 물론, 심장병, 당뇨병, 류머티즘(관절염), 신경통, 동맥경화, 간 기능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효능 덕분에 꾸준히 찾는 단골 이용객도 많다. 도산원탕은 단순히 현대에 조성된 온천이 아니라, 조선시대부터 이름난 온천지로 전해지는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곳이다. 지역 역사와도 깊은 연관을 맺고 있으며,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온 힐링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또한, 인근에는 청량산 국립공원이 위치해 있어, 등산이나 자연 관광 후 온천욕을 즐기기에 최적의 코스로 손꼽힌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온천의 여유를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명소다.

    주변 관광지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퇴계태실)
    약 0.7 km
    퇴계종택
    이 건물은 퇴계 선생의 영손 동암(東巖) 공이 한서암 남쪽에 지은 가옥이다. 대를 이어 살아오다 1715년(肅宗 41)에는 추월한수정(秋月寒水亭)을 건축하여 면모를 일신한 바 있으나, 10대 사손 고계(古溪) 공대에 구택의 동남쪽 건너편에 새로 집을 지어 옮겨 살았다. 그러나 1907년 왜병의 방화로 두 곳 종택이 다 불타버렸고, 지금의 집은 1926년∼1929년 사이에 13대 사손 하정(霞汀) 공이 이곳에 세거하던 임 씨(任氏)들의 종택을 매입하여 이
    약 3.0 km
    도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산서원은 건축물 구성상 크게 도산서당과 이를 아우르는 도산서원으로 구분된다. 도산서당은 퇴계 선생이 직접 거처하며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이고, 도산서원은 퇴계 선생 사후에 건립된 사당과 서원이다. 도산서당은 1561년(명종 16년), 퇴계 선생이 낙향한 뒤 학문 연구와 후진 양성을 위해 세운 곳으로, 서원 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며 퇴계 선생이 직접 설계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때 유생들의 기숙사 역할을 한 농운정사와 부전교당 속시설인 하고 직사(下庫直
    약 3.1 km
    한국국학진흥원
    한국국학진흥원은 민간에 소장된 기록 유산을 체계적으로 조사·수집하고, 이를 폭넓게 연구하여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5년에 설립되었다. 설립 초 추로지향인 경북 안동에 터를 잡아 전통문화원형을 발굴하고 지역 정체성에 맞는 국학 연구 사업을 꾸준히 수행하여 왔다. 해를 거듭하면서 경북을 넘어 한국을 대표할 만한 기록문화유산을 꾸준히 발굴하여 국학연구와 진흥을 다방면으로 선도해가고 있다. 특히 2015년에 ‘유교 책판’을 유네
    약 5.1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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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50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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