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전 회덕 동춘당

    동춘당은 송이창이 세웠던 건물을 아들인 동춘당 송준길이 38세(1643년) 되던 해에 지금의 자리에 옮겨 지은 별당이다. 건물 앞에 걸려 있는 ‘동춘당’ 현판은 송준길 선생이 돌아가신 6년 후 숙종 4년(1678)에 우암 송시열이 쓴 것이다. 동춘이란 ‘만물과 더불어 봄을 함께 한다.’는 뜻이다. 동춘당은 단아하면서도 균형감이 좋고, 우아한 지붕의 곡선 등에서 조선시대의 별당 건축 양식을 잘 나타내었다. 온돌방 측면에 구멍을 내어 굴뚝을 대신한 것은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대전 대덕구 문화관광체육과 042-608-6572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동춘당은 송이창이 세웠던 건물을 아들인 동춘당 송준길이 38세(1643년) 되던 해에 지금의 자리에 옮겨 지은 별당이다. 건물 앞에 걸려 있는 ‘동춘당’ 현판은 송준길 선생이 돌아가신 6년 후 숙종 4년(1678)에 우암 송시열이 쓴 것이다. 동춘이란 ‘만물과 더불어 봄을 함께 한다.’는 뜻이다. 동춘당은 단아하면서도 균형감이 좋고, 우아한 지붕의 곡선 등에서 조선시대의 별당 건축 양식을 잘 나타내었다. 온돌방 측면에 구멍을 내어 굴뚝을 대신한 것은 ‘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8:00~17:00
    주차시설 : 가능
    요금 (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34402
    전화번호 : 대전 대덕구 문화관광체육과 042-608-6572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대전광역시 대덕구 동춘당로 80 (송촌동)
    길찾기
    동춘당은 송이창이 세웠던 건물을 아들인 동춘당 송준길이 38세(1643년) 되던 해에 지금의 자리에 옮겨 지은 별당이다. 건물 앞에 걸려 있는 ‘동춘당’ 현판은 송준길 선생이 돌아가신 6년 후 숙종 4년(1678)에 우암 송시열이 쓴 것이다. 동춘이란 ‘만물과 더불어 봄을 함께 한다.’는 뜻이다. 동춘당은 단아하면서도 균형감이 좋고, 우아한 지붕의 곡선 등에서 조선시대의 별당 건축 양식을 잘 나타내었다. 온돌방 측면에 구멍을 내어 굴뚝을 대신한 것은 ‘따뜻함’이라는 본래의 기능보다는 어려운 백성을 의식한 ‘겸양’의 덕목을 지키려 한 모습을 의미하고 있다.

    주변 관광지

    이시직공정려각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이시직공정려각
    이시직공정려각은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조선시대 누각이다. 이 누각은 조선 중기 문신인 죽창 이시직(1572∼1637)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이시직은 1624년(인조 2) 문과에 급제하여, 같은 해 이괄의 난이 터지자 충남 공주까지 인조를 수행하였다. 그 뒤 종묘서 직장을 거쳐 성균관전적 등 여러 벼슬을 지냈다. 그 후 1636년(인조 13)에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강화도로 들어갔다가 강화도가 함락되자 이를 비관하여 자결하였다. 이 누각은 앞면 1칸,
    약 0.4 km
    법동 석장승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법동 석장승
    법동 석장승은 대전 대덕구 중리동과 법동의 경계에 자리한 돌장승이다. 원래는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나무 장승이었으나, 약 300여 년 전 돌장승으로 바뀌었다고 전해진다. 이 마을에서는 전통적으로 음력 10월에 산신제를 지냈으나, 현재는 여러 사정으로 인해 음력 정월 열나흗날 밤에 산신제를 올리고, 이어 거리제(장승제)를 지낸다. 법동 택지조성 사업으로 이 일대가 재개발되면서 한때 장승이 대덕구청으로 이전되었으나, 현재는 동춘당로 양쪽에 다시 세워졌다.
    약 1.0 km
    초연물외암각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초연물외암각
    초연물외암각은 대전 대덕구 매봉산 자락 옥류각과 비래사 앞 바위에 새겨진 글자이다. 초연물외암각은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의 친필로 옥류각 옆 바위에 음각되어 있다. ‘초연물외’라는 글자를 바위에 새겼다 하여 초연물외암각이라 한다. 옥류각, 비래사로 통하는 도로 바로 옆에 있어서 가까이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데, 이 글자를 통해 송준길의 필체를 엿볼 수 있다. 계곡에서 흘러가는 물소리를 들으며 산책할 수 있는 등산로와 오솔길은 아파트 단지 근
    약 1.2 km
    옥류각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옥류각
    옥류각은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이 우암 송시열, 송애 김경여, 창주 김익희 등 당대의 석학들과 함께 학문을 논하던 누각으로, 현재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 형식으로 지어졌으며, 넓은 대청과 온돌방이 갖추어져 있다. 마루 아래에는 석축을 쌓고 그 위에 덤벙 주춧돌을 놓은 뒤, 굵은 두리기둥을 세웠다. 특히 골짜기 부분에는 팔각형 주춧돌을 사용해 구조적 안정성과 미적 감각을 더했다. 누
    약 1.2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25
      댓글 0
    • 이전글진도타워2025.12.04
    • 다음글심곡서원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