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창절사

    창절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에 위치한 서원으로,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하거나 처형된 충신들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본래 단종의 능인 장릉 인근에 육신사가 있었으나, 1685년(숙종 11년) 강원도 관찰사 홍만종과 영월군수 조이한이 3칸 규모의 사우를 세우며 창건되었다. 1698년(숙종 24년) 단종이 복위되자 왕릉 근처에 신하들의 사당을 둘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1705년 영월읍 영흥리로 이전되었다. 이후 1709년 영월 유생들의 청원
    내 여행바구니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영월읍사무소 033-370-4701영월군청 문화관광과 033-370-2912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창절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에 위치한 서원으로,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하거나 처형된 충신들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본래 단종의 능인 장릉 인근에 육신사가 있었으나, 1685년(숙종 11년) 강원도 관찰사 홍만종과 영월군수 조이한이 3칸 규모의 사우를 세우며 창건되었다. 1698년(숙종 24년) 단종이 복위되자 왕릉 근처에 신하들의 사당을 둘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1705년 영월읍 영흥리로 이전되었다. 이후 1709년 영월 유생들의 청원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26225
    전화번호 : 033-370-2140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60
    길찾기
    창절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에 위치한 서원으로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하거나 처형된 충신들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본래 단종의 능인 장릉 인근에 육신사가 있었으나 1685년(숙종 11년) 강원도 관찰사 홍만종과 영월군수 조이한이 3칸 규모의 사우를 세우며 창건되었다. 1698년(숙종 24년) 단종이 복위되자 왕릉 근처에 신하들의 사당을 둘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1705년 영월읍 영흥리로 이전되었다. 이후 1709년 영월 유생들의 청원으로 사당 이름을 창절사로 바꾸고, 박팽년, 성삼문, 하위지, 이개, 유성원, 유응부 등 사육신을 비롯한 충신들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또한 권완, 권절, 김시습, 남효온, 박심문, 엄흥도 등 생육신과 충신 10인의 위패도 함께 모셔져 있다. 매년 10월 9일에는 이들을 기리는 의식 행사가 열린다. 창절사는 강원도 내 현존하는 서원 및 사당 중 가장 규모가 크고 건립 당시의 구조와 형태를 잘 보존하고 있다. 조선 후기 충절의 상징이자 단종과 신하들의 충의를 기억하는 역사 교육의 장소로 의미가 크다. 정갈한 배치와 고건축 양식이 어우러져 유서 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인근에는 장릉, 김유정 문학관 등 주요 관광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 적합하다.

    주변 관광지

    영모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영모전
    단종(재위 1452~1455)의 영정을 모신 곳으로, 영월의 주산인 매봉산 자락 남쪽 언덕에 있다. 이곳에 유배된 단종이 살해되자, 그를 추모하기 위해 군민의 성금을 모아서 1517년(중종 12) 영월부사 이용하(李龍夏)가 그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려고 성황당이 있던 자리에 사당을 건립하였으며, 이용하의 후손 이계진이 개수하여 ‘영모전’이라는 현판을 걸었다. 또한 영정은 추익한(秋益漢)이 백마를 탄 단종에게 머루를 진상하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영모전은
    약 0.4 km
    자규루 및 관풍헌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자규루 및 관풍헌
    관풍헌은 조선시대 지방의 업무를 처리하던 관청건물로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의 건물과 부속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는 조계종 보덕사에서 포교당으로 이용하고 있다. 이곳에서 약 50m 정도 떨어진 곳에 자규루라는 누각이 있다. 자규루는 단종(재위 1452∼1455)이 세조(재위 1455∼1468)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되었을 때 잠시 지내던 곳이다. 단종은 이 누각에 자주 올라가 자규시를 지었다고 한다. 자규란 피를 토하면서 구슬피 운다고 하는 소
    약 0.7 km
    영월향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영월향교
    영월향교는 조선 시대인 1398년(태조 7년)에 창건된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 시대에는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담당하는 국립 교육기관으로 기능하였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대성전을 제외한 모든 건물이 소실되었으나, 이후 여러 차례 중수와 보수를 거쳐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영월향교는 전학후묘 형식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강학 공간인 명륜당이 앞에, 제향 공간인 대성전이 뒤에 있다. 명륜당은 유생들이 학문을 닦던 공간으로, 정면 3칸, 측면 2
    약 0.9 km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영월읍 하송리마을 가운데 있는 나무로 나이가 1000~1200년으로 전해지며 높이 23m, 가슴 높이 줄기 둘레 14.5m나 되는 세계 최대의 은행나무로 알려져 있다. 이 나무는 1962년 12월 7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영월 엄씨의 시조인 엄임의가 심었다고 전해진다. 예전에 대정사라는 절 앞에 서 있었으나, 절이 없어지고 주택이 들어섬으로써 마을 가운데에 위치하게 되었다. 이 나무는 마을의 정자목 역할을 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이 나무속에 신
    약 1.0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26
      댓글 0
    • 이전글망월사(경기)2025.12.04
    • 다음글양양선림원지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