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산청군

    대원사(산청)

    지리산의 천왕봉 동쪽 아래에 신라 제 24대 진흥왕 9년(548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여 평원사라고 했다. 그 뒤 1 천여 년 동안 폐쇄되었던 것을 조선조 숙종 11년에 운권선사가 문도들을 데려와 평원사의 옛 절에 사찰을 건립, 대원암이라 개창하고 선불간경도량을 개설하여 영남의 강당이 되었다. 조선조 고종 27년에 혜흔선사의 암자가 무너져 크게 증건하였다. 서쪽에는 조사영당을 보수, 동쪽에는 방장실과 강당을 건립하여 대원사라 개칭하고 큰스님을 초청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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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5-972-8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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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의 천왕봉 동쪽 아래에 신라 제 24대 진흥왕 9년(548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여 평원사라고 했다. 그 뒤 1 천여 년 동안 폐쇄되었던 것을 조선조 숙종 11년에 운권선사가 문도들을 데려와 평원사의 옛 절에 사찰을 건립, 대원암이라 개창하고 선불간경도량을 개설하여 영남의 강당이 되었다. 조선조 고종 27년에 혜흔선사의 암자가 무너져 크게 증건하였다. 서쪽에는 조사영당을 보수, 동쪽에는 방장실과 강당을 건립하여 대원사라 개칭하고 큰스님을 초청하여

    등산로:[1코스] 경상남도자연학습원 → 순두류 → 법계사 → 천왕봉 → 중봉 → 치발목대피소 → 무제치기폭포 → 새재

    [2코스] 경상남도자연학습원 → 순두류 → 법계사 → 천왕봉 → 장터목대피소 → 칼바위 → 중산리탐방안내소
    주차요금:무료
    화장실:있음
    한국어 안내서비스:가능
    한국어 안내서비스:전화/홈페이지 가능
    내국인 예약안내:전화/홈페이지 가능
    외국어 안내서비스:영어가능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안내 : 템플스테이
    체험가능연령 : 8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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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대원사길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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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의 천왕봉 동쪽 아래에 신라 제 24대 진흥왕 9년(548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여 평원사라고 했다. 그 뒤 1 천여 년 동안 폐쇄되었던 것을 조선조 숙종 11년에 운권선사가 문도들을 데려와 평원사의 옛 절에 사찰을 건립, 대원암이라 개창하고 선불간경도량을 개설하여 영남의 강당이 되었다. 조선조 고종 27년에 혜흔선사의 암자가 무너져 크게 증건하였다. 서쪽에는 조사영당을 보수, 동쪽에는 방장실과 강당을 건립하여 대원사라 개칭하고 큰스님을 초청하여 설교를 하니 전국위 수행승들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1914년 1월 12일 밤에 다시 불로 절이 모두 타버린 것을 여러 스님들이 다시 중창하여 1917년 전(殿), 누(樓), 당(當), 각(閣), 요사채 등 12동 184칸의 건물을 지었다. 여순반란사건과 한국전쟁 등으로 폐허가 되어 방치되다가 1955년 9월에 비구니 법일(法一)화상이 주지로 임명되어 1986년까지 대웅전, 사리전, 천광전, 원통보전, 봉상루, 범종각, 명부전을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절 부근에는 옛적 선비들이 수학했다는 거연정(居然亭), 군자정(君子亭)이 있다. 또한 대원사입구 주차장에서 대원사까지 약2㎞에 이르는 대원사계곡은 산이 높고 물이 맑을 뿐 아니라 바위틈 사이로 뿜어내는 물과 괴암은 절경이다. 용이 100년간 살다가 승천했다는 용소, 가락국 마지막 구형왕이 이곳으로 와서 소와 말의 먹이를 먹였다고 하는 소막골 등이 위치하고 있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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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사계곡
    산청9경 중 제2경인 대원사 계곡은 지리산 등산로 초입에 위치해 있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비구니 참선도량인 대원사를 끼고 있다. 맑은 물소리와 울창한 소나무를 사시사철 느낄 수 있으며, 가을에는 주위 경치와 어우러져 경관이 뛰어난 곳이다. 대원사 계곡은 깊고 울창한 수림과 반석이 어우러져 신비롭고 아름다운 계곡으로 원래는 마을 이름을 따와서 유평계곡이라 불렸다. 이후에 대원사를 방문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지금은 대원사 계곡으로 불리고 있다.
    약 0.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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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 삼장사지 삼층석탑은 삼장사의 옛터에 남아 있는 탑으로, 무너져 흩어져 있던 것을 일부 수습하여 세워 놓았다. 삼장사는 절이름의 유래나 역사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나, 밭으로 변한 주변에 건물의 기단을 비롯한 여러 석조물이 남아있어 절터였음을 말해주고 있다. 탑은 전체의 무게를 받쳐주는 2층 기단 위로, 3층의 탑신을 세운 모습으로, 원래는 5층 석탑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기단은 아래위층 모두 각 면의 모서리와 가운데마다 기둥모양을 본떠 새겼다.
    약 2.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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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3.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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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사계곡(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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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4.5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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