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옹진군

    부아산전망대

    대이작도에는 해발 159m의 부아산과 송이산이 있으며, 이 중 부아산은 전망이 뛰어나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이다. 부아산은 멀리서 보면 어머니가 아이를 업은 듯한 형상이라 하여 ‘부아산(負兒山)’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능선에는 나무데크와 정자 형태의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다. 산 중턱에는 대이작도의 명물인 빨간 구름다리가 있으며, 이 다리에는 신선 전설과 연인 스토리텔링이 전해진다. 부아산 정상에 오르면 자월도, 소야도, 덕적도, 승봉도뿐만 아니라 충남의
    내 여행바구니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옹진군 032-899-211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대이작도에는 해발 159m의 부아산과 송이산이 있으며, 이 중 부아산은 전망이 뛰어나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이다. 부아산은 멀리서 보면 어머니가 아이를 업은 듯한 형상이라 하여 ‘부아산(負兒山)’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능선에는 나무데크와 정자 형태의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다. 산 중턱에는 대이작도의 명물인 빨간 구름다리가 있으며, 이 다리에는 신선 전설과 연인 스토리텔링이 전해진다. 부아산 정상에 오르면 자월도, 소야도, 덕적도, 승봉도뿐만 아니라 충남의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불가능
    우편번호 : 23128
    전화번호 : 032-899-2114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
    길찾기
    대이작도에는 해발 159m의 부아산과 송이산이 있으며, 이 중 부아산은 전망이 뛰어나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이다. 부아산은 멀리서 보면 어머니가 아이를 업은 듯한 형상이라 하여 ‘부아산(負兒山)’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능선에는 나무데크와 정자 형태의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다. 산 중턱에는 대이작도의 명물인 빨간 구름다리가 있으며, 이 다리에는 신선 전설과 연인 스토리텔링이 전해진다. 부아산 정상에 오르면 자월도, 소야도, 덕적도, 승봉도뿐만 아니라 충남의 섬들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산 전체를 30~40분 정도면 둘러볼 수 있어 가벼운 트레킹 코스로 적합하다.

    주변 관광지

    부아산 구름다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부아산 구름다리
    대이작도 부아산에 있는 구름다리이다. 백제 건국을 위해 비류가 이 산에 올랐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부아산은 백성을 품는다는 뜻인 대이작도의 대표적인 산이다. 영험한 기운이 깃들어 있다 하여 천국으로 향하는 문이라고도 불린다. 산 정상의 높이는 159m이며, 마치 여인이 어린 아기를 등에 업고 서 있는 모양과 흡사하다고 해서 부아령산, 또는 부아산이라고 불린다. 부아산은 부부의 소중함과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해로>의 촬영지로 알려져 있다. 부아산 구름
    약 0.2 km
    삼신할미약수터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삼신할미약수터
    부아산으로 오르는 입구에 삼신할머니 약수터를 알리는 여장군 장승과 아기를 안고 있는 할머니 조형물이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삼신할머니 약수터다. 할머니가 아기를 안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사실적으로 묘사된 이 조형물은 차도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발견하기 쉽다. 삼신할머니는 원래 아기와 관련이 있는 민속신앙에서 유래된 집안의 신이다. 옥황상제의 명을 받아 아이의 출산과 수명과 질병을 관장하는 신으로 예로부터 출산을 하면 가장 먼저 삼신할머니께 감사
    약 0.2 km
    대이작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대이작도
    이작도는 대이작도와 소이작도로 되어 있는데 이태리 ‘이’(伊) 자에 지을 ‘작’(作) 자를 쓰는데 옛날에 해적들이 이 섬에 숨어 살았다고 하여 이작도라 불렀다고 한다. 산과 바다, 풀등이 어우러진 곳이다. 부아산 정상에서 보는 푸른 바다와 썰물 때만 나타나는 바다 위 신기루 풀등은 대이작도의 백미이다. 소이작도 근처까지 약 30만 평의 거대한 모래벌판이 나타나면 마치 해신의 마술쇼를 보는 듯하다. 풀치라고도 불리는 모래섬으로 하루 약 6시간 정도 썰물
    약 0.3 km
    풀등모래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풀등모래섬
    대이작도의 풀등은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신비하고 이국적인 풍경이 아름답다. 풀등이란 평소에는 바다 밑에 잠겨 있다가 썰물 때만 드러나는 널따란 모래사장이다. 바다 한가운데 드러나는 너비 1km, 길이 3km가 넘는 광대한 모래 평원은 다른 곳에선 보기 드문 진귀한 생태 여행지다. 멀리서 보면 바다 위에 갈치를 얹어 놓은 것처럼 보여 마을 사람들은 갈치 새끼를 일컫는 ‘풀치’라고도 부른다. 하루 두 번 드러나며 3시간 정도 머무를 수
    약 0.6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22
      댓글 0
    • 이전글소야도2025.12.04
    • 다음글자월도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