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변 등대
- 울진 죽변등대는 울진지역에서 최초로 건립된 등대이다. 1907년 일본군이 러시아군의 침략을 감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프랑스인이 설계하였으며, 1910년 11월 24일 최초로 점등되었다. 한국전쟁 중 폭격으로 인해 등대 기능을 잃기도 했으나 1951년 10월 보수하였고, 이후 1970년 안개 시 보내는 소리 신호기를 설치하여 안개나 폭우 속에서도 선박의 항로를 인도할 수 있게 되었다.
등탑의 높이는 16m로 백색의 팔각형 콘크리트 구조로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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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소:SBS 드라마 폭풍 속으로
화장실:있음(남녀 구분)
입 장 료:무료
이용가능시설:등대
한국어 안내서비스:가능
쉬는날 : 연중무휴
수용인원 : 20명
이용시간 : 09:00~18:00
주차시설 : 가능
요금 (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36315
전화번호 : 054-783-7104
화장실:있음(남녀 구분)
입 장 료:무료
이용가능시설:등대
한국어 안내서비스:가능
쉬는날 : 연중무휴
수용인원 : 20명
이용시간 : 09:00~18:00
주차시설 : 가능
요금 (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36315
전화번호 : 054-783-7104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등대길 52
울진 죽변등대는 울진지역에서 최초로 건립된 등대이다. 1907년 일본군이 러시아군의 침략을 감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프랑스인이 설계하였으며, 1910년 11월 24일 최초로 점등되었다. 한국전쟁 중 폭격으로 인해 등대 기능을 잃기도 했으나 1951년 10월 보수하였고, 이후 1970년 안개 시 보내는 소리 신호기를 설치하여 안개나 폭우 속에서도 선박의 항로를 인도할 수 있게 되었다.
등탑의 높이는 16m로 백색의 팔각형 콘크리트 구조로 되어 있으며, 불빛은 20초에 한번 반짝이며 약 37㎞까지 불빛이 전달된다. 통풍이 잘 되도록 창문의 위치를 각 층마다 다르게 설치하였다. 등탑 내부 천정에는 태극문양이 새겨져 있는데, 원래는 대한제국 황실의 상징인 오얏꽃 문양이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촬영장소:SBS 드라마 폭풍 속으로
화장실:있음(남녀 구분)
입 장 료:무료
이용가능시설:등대
한국어 안내서비스:가능
주소 :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등대길 52
전화번호 : 054-783-7104
우편번호 : 36315
쉬는날 : 연중무휴
수용인원 : 20명
이용시간 : 09:00~18:00
주차시설 : 가능
요금 (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
요금 (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