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법성진 숲쟁이

    전라남도영광군
      조선 중종 9년(1514년) 법성포와 법성포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법성진성을 축조하면서 조성된 인공숲이다. ‘쟁이’란 성이라는 뜻으로 ‘숲쟁이’라 하면 숲으로 된 성을 의미한다. 법성포 마을에서 홍농 방향의 지방 도로 고개 마루 부분 산 능선을 따라 약 300m에 걸쳐 조성되었다. 성벽을 따라 이어진 300년 이상 된 느티나무가 중심을 이루어 법성 포구와 마을을 보호하는 방품림의 역할을 해 왔으며 단오행사, 용왕제와 단오날 선유놀이 등 지역의 민속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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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영광군청 문화관광과 061-350-5225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