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 3·1 의거탑

    경상북도영덕군
      영해 3·1독립운동에 참가한 이들을 기리는 기념탑이다. 3·1독립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가던 중인 1919년 3월 18일 오후 1시경, 영해읍 장날인 성내동 장터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독립만세 시위운동이 전개되었다. 시위대에 참가한 3,000명의 영해면 주민들은 일본 경찰 주재소로 달려가서 주재소를 때려 부수고 공립보통학교, 우편소, 면사무소들을 파괴하였다. 이 날의 만세시위가 이튿날까지 계속되자 오전 11시경 포항 헌병대와 대구의 보병 80연대 병력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1577-0606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