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포항시청 문화예술과 054-270-2275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연일향교
- 조선 태조[太祖] 7년(1398)에 현재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창건하였다고 하나 연혁에 관한 자료는 남아있지 않아 창건 연대는 정확하게 알 수 없고 임진왜란으로 전소되어 숙종 때 대송면 성좌동에 중창[重創] 하여 고종 8년(1871) 현감 원우상[元禹常]에 의하여 현 위치로 이건 되었다. 일제강점기 때 명륜 학교로 사용된 바 있고 1983년 2월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포항시에 편입되어 보존되고 있다. 대성전(大成殿)에는 중국의 5성현[五聖賢]과 송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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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가능연령 : 전 연령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37655
전화번호 : 054-270-8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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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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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가능연령 : 전 연령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37655
전화번호 : 054-270-8282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유동길48번길 5 (효자동)
연일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에 처음 지었다고 전해지나 연혁에 관한 자료는 남아 있지 않다. 임진왜란으로 전소되어 숙종 때 대송면 성좌동에 중창하였고, 고종 8년(1871)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
연일향교는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앞에 두고, 뒤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배치하였다. 대성전은 중국과 우리나라의 성현 25분을 모신 곳으로,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건물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고,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소박하고도 단정한 느낌을 주는 건물로 조선 후기 건축 양식을 잘 나타내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