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우도

    경상남도통영시
      수우도는 섬의 형태가 소처럼 생기고, 동백나무 등 나무가 많아 나무 수(樹), 소 우(牛) 자를 합쳐서 예로부터 수우도라고 불렸다고 한다. 수우도는 동백나무가 많아 동백섬이라고도 불리는데, 동백꽃이 피는 3~4월 초봄의 광경이 아름답다.
      수우도는 풍우의 작용으로 바위 전체가 조형이며, 균열 및 요철의 미가 남해안에서 가장 뛰어난 곳이다. 흔히 해골바위라 알려져 있는 수우바위의 숭숭한 모습, 섬 해안 50m 거리를 두고 붙어 거의 한 살림을 차리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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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통영시 관광안내소 055-650-0580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등산로:
    관광코스안내:- 신선길 : 마을회관에서 출발하여 금강봉까지 가는 약 2.0km 구간으로 고래바위, 신선대, 백두봉, 암릉길, 해골바위를 볼 수 있음

    - 동백길 : 높은 재에서 몽돌해수욕장까지 가는 약 1.0km 구간으로 은박산 정상, 동백나무군락지를 볼 수 있음

    - 설운길 : 높은 재에서 마을까지 내려오는 약 0.7km 구간으로 짧은 트레킹을 원하는 관광객을 위한 코스
    화장실:있음
    한국어 안내서비스:
    쉬는날 : 연중무휴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수우도는 섬의 형태가 소처럼 생기고, 동백나무 등 나무가 많아 나무 수(樹), 소 우(牛) 자를 합쳐서 예로부터 수우도라고 불렸다고 한다. 수우도는 동백나무가 많아 동백섬이라고도 불리는데 동백꽃이 피는 3~4월 초봄의 광경이 아름답다. 풍우의 작용으로 바위 전체가 조형이며 균열 및 요철의 미가 남해안에서 가장 뛰어난 곳이다. 흔히 해골바위라 알려져 있는 수우바위의 숭숭한 모습, 섬 해안 50m 거리를 두고 붙어 거의 한 살림을 차리다시피 한 단독섬과 독섬개, 옆섬개, 잠여 등의 바위들, 일일이 열거하기조차 버거운 특이한 외양의 바위들 등 수우도는 유난히 기암괴석이 많은 섬이다. 섬 주변의 물 밑바닥 여건이 좋아 가을 기운이 느껴지는 9월이 되면 감성돔을 낚으려는 낚시꾼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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