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장성군

    요월정원림

    요월정은 명종 20년(1565) 공조 좌랑을 지낸 김영우(1517~1559)가 관직에서 물러나 은거하던 곳으로 1811년 1차 중건하였으며 1925년 후손 김계두가 중건하였다. 산수와 벗하며 풍류를 즐기기 위해 요월정을 짓고 백일홍 나무와 노송숲을 조성하여 당대의 명사인 하서 김인후, 고봉 기대승, 송천 양응정 등이 시를 읊고 놀았던 곳이다. 요월정원림은 100여 그루의 백일홍 나무와 노송으로 둘러싸여 있어 그 경치가 아름답다. 요월은 ‘달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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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장성군청 문화관광과 061-390-722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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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월정은 명종 20년(1565) 공조 좌랑을 지낸 김영우(1517~1559)가 관직에서 물러나 은거하던 곳으로 1811년 1차 중건하였으며 1925년 후손 김계두가 중건하였다. 산수와 벗하며 풍류를 즐기기 위해 요월정을 짓고 백일홍 나무와 노송숲을 조성하여 당대의 명사인 하서 김인후, 고봉 기대승, 송천 양응정 등이 시를 읊고 놀았던 곳이다. 요월정원림은 100여 그루의 백일홍 나무와 노송으로 둘러싸여 있어 그 경치가 아름답다. 요월은 ‘달을 맞이한다’

    화장실:있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57226
    전화번호 : 장성군청 문화관광과 061-390-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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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요월정로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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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월정은 명종 20년(1565) 공조 좌랑을 지낸 김영우(1517~1559)가 관직에서 물러나 은거하던 곳으로 1811년 1차 중건하였으며 1925년 후손 김계두가 중건하였다. 산수와 벗하며 풍류를 즐기기 위해 요월정을 짓고 백일홍 나무와 노송숲을 조성하여 당대의 명사인 하서 김인후, 고봉 기대승, 송천 양응정 등이 시를 읊고 놀았던 곳이다. 요월정원림은 100여 그루의 백일홍 나무와 노송으로 둘러싸여 있어 그 경치가 아름답다. 요월은 ‘달을 맞이한다’는 의미로 요월정은 달을 맞이하는 정자라는 의미라 하겠다. 황룡강과 마주하여 세워진 요월정에 올라서면 강 건너에 있는 옥녀봉과 마주 보고, 아래쪽에는 탁 트인 들판의 풍광이 운치가 있고 특히 백일홍이 개화하는 7월에서 9월 쯤 절경을 이룬다. 원림이란 사람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숲으로 옛사람들은 그 안에 정자를 세우고 나무나 꽃을 심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가꾸는 조선의 기본 조경 개념이다. 인공적으로 조경을 하는 일본의 정원 양식과 배치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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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3.7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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