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제왕산/능경봉

    제왕산은 성산면 어흘리와 왕산면 왕산리에 있는 높이 840m의 산으로 대관령 동쪽 난맥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다. 고려 말 우왕이 이곳에 와서 성을 쌓고 피난한 곳이라 하는데 지금도 축대 쌓은 돌과 기왓장이 발견된다. 제왕산은 산세가 완만하며 참나무 숲과 낙엽송이 우거진 수풀이 곳곳에 있어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마음의 여유를 누리며 오를 수 있다. 산 주변에는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져 있으며 벌개미취와 구절초 등의 야생화들이 관광객을 맞이해주고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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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33-66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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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왕산은 성산면 어흘리와 왕산면 왕산리에 있는 높이 840m의 산으로 대관령 동쪽 난맥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다. 고려 말 우왕이 이곳에 와서 성을 쌓고 피난한 곳이라 하는데 지금도 축대 쌓은 돌과 기왓장이 발견된다. 제왕산은 산세가 완만하며 참나무 숲과 낙엽송이 우거진 수풀이 곳곳에 있어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마음의 여유를 누리며 오를 수 있다. 산 주변에는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져 있으며 벌개미취와 구절초 등의 야생화들이 관광객을 맞이해주고 있다. 또

    입산통제 기간: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중 등산로 일부통제
    개방 구간:[능경봉] 삽당령- 닭목령- 능경봉 (25km)

    [능경봉] 대관령- 능경봉 (1.8km)

    [제왕산] 대관령- 제왕산- 하제민원 (6.1km)
    등산로: 대관령휴게소-고속도로준공비-산림초소-전망대-솟대 바위-제왕산 정상-산림초소-치유의 숲-주막거리-대관령박물관
    관광코스안내:
    화장실:있음
    입 장 료:무료
    한국어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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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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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왕산은 성산면 어흘리와 왕산면 왕산리에 있는 높이 840m의 산으로 대관령 동쪽 난맥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다. 고려 말 우왕이 이곳에 와서 성을 쌓고 피난한 곳이라 하는데 지금도 축대 쌓은 돌과 기왓장이 발견된다. 제왕산은 산세가 완만하며 참나무 숲과 낙엽송이 우거진 수풀이 곳곳에 있어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마음의 여유를 누리며 오를 수 있다. 산 주변에는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져 있으며 벌개미취와 구절초 등의 야생화들이 관광객을 맞이해주고 있다. 또한, 아름다운 암석과 함께 소나무가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킨다. 능경봉은 왕산면 왕산리와 성산면 오봉리,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 사이에 있는 높이 1,123m의 산으로 대관령 남쪽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다. 산정에 영천이 있어 기우제를 지냈고 이 봉에서 맑은 날엔 울릉도가 보인다고 한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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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임당사친시비
    신사임당사친시비는 1980년대 초, ‘겨레의 어머니’로 불리는 신사임당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기념비이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신사임당이 강릉 친정에서 서울로 향하던 중 대관령 중턱에 이르러 친정에 홀로 계신 어머니를 그리며 시를 지은 자리로 알려져 있다. 비석에는 당시의 정서를 담은 시가 새겨져 있으며, 신사임당의 효성과 모정을 상징하는 장소로 보존되고 있다.
    약 1.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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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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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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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 대공산 봉우리에 위치한 산성으로, 둘레는 약 4km에 이른다. 기록에 따르면 이 산은 보현산, 산성은 보현산성이라 불리며, 둘레는 1,707척으로 전해진다. 대관령과 연결된 산맥의 자연 지형을 활용해 축조되었고, 소금강의 금강산성과도 연결되어 있다. 현재 북쪽 성벽은 거의 붕괴되었으며, 남쪽에는 높이 2m가량의 성벽이 일부 남아 있고, 동·서·북쪽에는 성문터가 남아 있다. 성 안에는 약 1,000년 전 쌓았다는 우물터
    약 3.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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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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