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방장산

    방장산은 영산기맥의 한 줄기로, 고창읍 월곡리와 신림면 신평리 일대에 주봉을 이루며 정읍의 입암산과 연결된다. 이 산은 고창의 진산으로, 지역을 수호하는 영산으로 여겨진다. 고려사 속악조 권71에는 백제가요 '방등산가'가 전해지며, 옛 문헌에 따르면 '방등산'이 세월이 흐르며 '반등산'으로 변했다가 최근에 ‘모든 백성을 포용하는 큰 산’이라는 뜻으로 다시 방장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산에는 천오백 년의 역사를 지닌 상원사, 임공사, 방장사와 최근 세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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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장산은 영산기맥의 한 줄기로, 고창읍 월곡리와 신림면 신평리 일대에 주봉을 이루며 정읍의 입암산과 연결된다. 이 산은 고창의 진산으로, 지역을 수호하는 영산으로 여겨진다. 고려사 속악조 권71에는 백제가요 '방등산가'가 전해지며, 옛 문헌에 따르면 '방등산'이 세월이 흐르며 '반등산'으로 변했다가 최근에 ‘모든 백성을 포용하는 큰 산’이라는 뜻으로 다시 방장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산에는 천오백 년의 역사를 지닌 상원사, 임공사, 방장사와 최근 세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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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 1코스 : 고창읍 실내체육관→상월→미륵암→벽오봉(640m) (편도 2시간 소요)
    * 2코스 : 고창읍→온천교→상원사→방장산 (편도 1시간 20분 소요)
    * 3코스 : 고창읍→백양사방면 도계, 일명 양고살재→방장사→방장산 (편도 1시간 소요)
    * 4코스 : 신림면 신기마을(용추골)→헬기장, 방장산 벽오봉(742m) (편도 2시간 소요)
    * 5코스 : 정읍입암(연월리)→방장산 벽오봉(743m)→벽오봉(640m) (편도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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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신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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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장산은 영산기맥의 한 줄기로, 고창읍 월곡리와 신림면 신평리 일대에 주봉을 이루며 정읍의 입암산과 연결된다. 이 산은 고창의 진산으로, 지역을 수호하는 영산으로 여겨진다. 고려사 속악조 권71에는 백제가요 '방등산가'가 전해지며, 옛 문헌에 따르면 '방등산'이 세월이 흐르며 '반등산'으로 변했다가 최근에 ‘모든 백성을 포용하는 큰 산’이라는 뜻으로 다시 방장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산에는 천오백 년의 역사를 지닌 상원사, 임공사, 방장사와 최근 세워진 미륵암이 있으며,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깃든 용추폭포도 위치한다. 정상에 오르면 고창읍과 서해, 동쪽의 무등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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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추폭포은 구가평교를 건너 거창신씨 재실이 있는 용추동을 지나 방장산(734m) 등산로로 들어서 용추골로 내려가면 바로 나온다. 높이가 약 20여 척에 달하고 폭포수가 떨어지는 곳엔 둘레가 20여 척에 달하는 용소라고 하는 맑은 못이 있다. 폭포수가 쏟아져 내리는 바위가 마치 선녀가 목욕하던 원형 욕조처럼 보인다. 물은 한 여름에도 냉기가 흘러 발을 담그고 2-3분을 넘기기 힘들 정도로 차가우며, 주위는 온통 바위와 숲으로 우거져 있어 밖에서도 잘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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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장산 기슭의 고창읍 월곡리에 자리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말사이다. 상원사는 백제 성왕 23년(546)에 신라의 법사 고봉과 발용에 의해 건립하였다. 당시 신라는 진흥황 시기이었는데 전국적인 불사창건령에 따라 고봉과 발용은 임금의 밀명을 받고 백제 땅까지 들어와 사찰을 지은 것이다. 이후 현재까지 여러 차례 중수하였다. 대웅전은 18세기 중반에 지은 것으로 추정되며, 석가모니불을 주존으로 좌우에 약사불과 아미타불을 모시 상
    약 1.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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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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