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고흥군

    백일도

    백일도는 조선시대에 전라좌수영 밑의 여도진에 속하였다. 진이 없어진 뒤에 돌산군 옥정면에 편입되었으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고흥군 남면(현 과역면)에 소속되었다. 조선 후기의 문헌에는 박길도라 하여 흥양현 북쪽 바다에 있으며 섬의 둘레가 50리라 기록되어 있다. 조선조 선조때부터 영조때까지 3성이 거주하기 시작하였다. 섬안에 일월명지가 있어 밝고 흰것을 나타낸다는 뜻으로 '해나리'라고 불리다 한자로 백일도라 하였다. 네 개의 섬을 간척 사업하여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고흥종합관광안내소 061-830-5637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백일도는 조선시대에 전라좌수영 밑의 여도진에 속하였다. 진이 없어진 뒤에 돌산군 옥정면에 편입되었으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고흥군 남면(현 과역면)에 소속되었다. 조선 후기의 문헌에는 박길도라 하여 흥양현 북쪽 바다에 있으며 섬의 둘레가 50리라 기록되어 있다. 조선조 선조때부터 영조때까지 3성이 거주하기 시작하였다. 섬안에 일월명지가 있어 밝고 흰것을 나타낸다는 뜻으로 '해나리'라고 불리다 한자로 백일도라 하였다. 네 개의 섬을 간척 사업하여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59510
    전화번호 : 고흥종합관광안내소 061-830-5637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면 백일리
    길찾기
    백일도는 조선시대에 전라좌수영 밑의 여도진에 속하였다. 진이 없어진 뒤에 돌산군 옥정면에 편입되었으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고흥군 남면(현 과역면)에 소속되었다. 조선 후기의 문헌에는 박길도라 하여 흥양현 북쪽 바다에 있으며 섬의 둘레가 50리라 기록되어 있다. 조선조 선조 때부터 영조 때까지 3성이 거주하기 시작하였다. 섬안에 일월명지가 있어 밝고 흰 것을 나타낸다는 뜻으로 '해나리'라고 불리다 한자로 백일도라 하였다. 네 개의 섬을 간척 사업하여 하나의 섬이 되었고 독대마을과 연륙교로 이어져 있어 이름만 섬이지 육지로 편입된 지 오래되었다. 백일도는 대부분 경사가 완만하며 구릉지가 많고 대부분이 모래 해안이며 섬의 남쪽에 간석지가 발달해 있다. 굴, 바지락과 꼬막을 많이 채취한다.

    주변 관광지

    진지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진지도
    고흥군 과역면에 있는 섬으로 백일도에서 1km, 고흥반도에서 25km 거리의 해상에 남북으로 긴 형태의 작은 섬이다. 섬 이름은 고려 말엽에 수군만호가 이곳에 진지(陳地)를 설치하여 진지도라 불렀다고 전해진다. 섬의 최고 높이는 섬의 남서쪽 끝에 있는 43m 언덕이며 섬의 해안선 길이는 8km로 3~4가구가 살고 있는 작은 섬이다. 산꼭대기에는 섬을 두른 성터의 흔적이 남아있다. 하지만, 현재 문헌상으로는 진지도성이 언제 축성되었는지, 어떠한 목적으
    약 2.2 km
    미덕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미덕도
    여자만에 있는 섬으로, 행정구역상으로는 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면 연등리에 속해 있다. 면적은 0.17㎢, 해안선 길이는 1.5km이다. 섬의 지형이 마치 덕을 베푸는 자라처럼 생겼다고 하여 미덕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섬의 북쪽 해안가에 파도로 침식된 지붕형의 천정이 있는데 이곳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맞고 병이 치료되었다는 말이 있다. 과역면에는 [백종원 3대 천왕]에 방영되었던 대패삼겹살 백반 맛집 기사식당거리가 있어 별미를 맛볼 수 있다. 여자만이 속해
    약 2.9 km
    원주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원주도
    원주도는 조선시대 전라좌수영 관할의 여도진에 속하였다가 진이 없어진 뒤 돌산군 옥정면에 편입되었다. 1914년 이후 행정구역 개편 때 고흥군 남면에 속하였고 1937년 남면과 남양면의 일부를 폐합하여 과역면 백일리에 속하였다. 당초에는 돌산군 옥정면에 소속되었을 시 마을명을 돈 원자에 구슬 주자를 합하여 원주로 하였으나 마을의 지형이 구슬 같다는 뜻과 새우가 구슬을 건진다는 뜻으로 원주도라고 하였다. 섬에는 낮은 구릉의 기복이 있으나 경지가 비교적 넓어
    약 4.2 km
    능가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능가사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인 능가사는 호남 4대사찰 중 하나로 규모가 크고 평지에 위치해 있다. 417년 아도화상이 창건하여 보현사라 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탄 뒤 조선 인조 22년(1644)에 벽천 정현대사가 중창하고 능가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벽천은 원래 90세의 나이로 지리산에서 수도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밤 꿈에 부처님이 나타나서 절을 지어 중생을 제도하라는 계시를 받고 이곳에 능가사를 신축하였다고 한다. 능가사는 호남
    약 6.4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61
      댓글 0
    • 이전글원주도2025.12.04
    • 다음글지죽도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