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경주국립공원사무소 054-778-4100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단석산
- 삼국통일의 공신인 김유신(金庾信)은 595년(진평왕 17년) 충북 진천에서 만노군(萬弩郡)의 태수이던 서현(敍玄) 장군의 첫째 아들로 태어났다. 김수로왕의 13대손인 김유신은 15세에 화랑이 되어 17세에 고구려, 백제의 잦은 침략에 삼국 통일의 큰 뜻을 품고 서라벌 서쪽산에 있는 석굴에 들어가 목욕재계 하고 천지신명에게 고구려, 백제, 말갈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자 4일 만에 한 노인이 나타나 김유신의 인내와 정성을 가상히 여겨 비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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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건천 송선리(우중골)-신선사마애불상군-단석산 정상-송선리 하산(약 4시간 소요)
* 건천 송선리(우중골)-신선사마애불상군-단선산 정상-천탑암-마애여래좌상(대불)-방내리 하산(약 6시간 소요)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경주국립공원 입산시간]
- 하절기(4월~10월) 04:00~16:00
- 동절기(11월~3월) 05:00~15:00
주차시설 : 불가능
우편번호 : 38180
전화번호 : 경주국
* 건천 송선리(우중골)-신선사마애불상군-단선산 정상-천탑암-마애여래좌상(대불)-방내리 하산(약 6시간 소요)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경주국립공원 입산시간]
- 하절기(4월~10월) 04:00~16:00
- 동절기(11월~3월) 05:00~15:00
주차시설 : 불가능
우편번호 : 38180
전화번호 : 경주국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방내리
단석산(827.2m)은 경주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백제에 대한 신라의 국방의 요충지였다. 진달래군락지로 봄철 산악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인근 조래봉과 더불어 등산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산 7~8부 능선 4개의 바위가 둘러싸인 천연굴이 있는데, 옛날에는 상인암 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화랑들은 이 바위굴 속에 불상을 새기고, 그 위에 지붕을 덮어 석굴사원을 만들었다. 이 절을 신선사(神仙寺) 또는 단석사(斷石寺)라고 부른다. 내부의 마애불상은 국보로 지정되었다.